콜마코리아, 녹아내리는 스킨케어 니들 개발(The Korea Herald)
(원문 제목: Kolmar Korea makes skincare needles that melt away)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9일 14:36
언론사: The Korea Herald
검색 키워드 : KOLMAR
연관키워드:#콜마코리아 #히알루론산 #스파큘 #용해성니들 #특허
뉴스 요약
- 콜마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물에 녹는 히알루론산 스킨케어 파우더를 개발하고 특허를 확보함
- 기존 해양 스펀지 유래 스파큘과 달리 수분 접촉 시 녹아 자극을 줄이고 보습 지속력이 최대 62% 향상됨
- 레티놀·병풀추출물·알란토인 함유 제품 및 세럼·크림·미스트로 확장 적용 예정
뉴스 번역 원문
콜마코리아, 녹아내리는 스킨케어 니들 개발
콜마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용해되는 히알루론산 스킨케어 파우더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성분 흡수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기존 스피큘에 비해 자극이 덜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화장품 제조사는 목요일 히알루론산을 미세한 바늘 모양 결정으로 만들어 수분과 접촉하면 녹아내리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히알루론산은 널리 사용되는 보습 성분이다.
일반적으로 해양 스펀지에서 유래하는 기존 스피큘은 미세한 자극을 통해 활성 성분이 피부에 침투하도록 돕는다. 그러나 콜마코리아에 따르면, 이들은 수불용성 구조로 인해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사용 후 세척이 필요하다.
콜마코리아는 4년간의 연구 끝에 히알루론산을 길이 약 250마이크로미터의 뾰족한 결정으로 형성하는 공정을 개발했다.
기존 스피큘과 달리, 새로운 입자는 피부에 문지르면 녹아내려 자극을 줄이면서도 의도된 성분 전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회사 측 테스트에서 이 제형은 기존 크림보다 최대 62% 더 우수한 지속 보습 성능을 보였으나, 콜마코리아는 테스트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콜마코리아는 이 기술을 레티놀, 병풀 추출물, 알란토인 등의 성분을 함유한 스킨케어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파우더 제형을 넘어 세럼, 크림, 페이셜 미스트로 응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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