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과 한국 드라마를 기점으로 확산된 한류, 이제는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KOREA WAVE)
(원문 제목: K-POPや韓国ドラマを起点に広がってきた韓流が、いまや食・美容・ファッションといった日常生活全般に及び、「Kブランド」は単なるカルチャーの象徴を超え、グローバル市場の主役として存在感を高めている。)
뉴스 시간: 2026년 1월 11일 14:0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아모레퍼시픽 #올리브영 #AI기술 #K-뷰티
뉴스 요약
- K-POP과 한국 드라마를 기점으로 한류가 확산
- 한국 라면과 소주, 해외 시장에서 인기
- K-뷰티 브랜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뉴스 번역 원문
한류는 K-POP과 한국 드라마를 기점으로 확산되어 이제는 음식, 미용, 패션 등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K 브랜드"는 단순한 문화의 상징을 넘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 음식은 과거에는 '매운맛'이나 '독특함'으로 주목받았으나, 이제는 드라마나 영화와의 시너지 효과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라면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은 SNS에서의 '매운맛 도전' 영상으로 세계적인 붐을 일으켰다. 농심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걸즈! 데몬 헌터즈'와 협업하여 드라마 내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한국 라면이 화제가 되었다.
2025년에는 한국 라면의 수출액이 11억 3천만 달러에 달하며, 전년 대비 24.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두드러진다. 또한, 한국 드라마에 등장하는 '소주'도 해외에서는 과일 맛 소주를 사용한 칵테일 등이 인기를 끌며,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류가 자리 잡으면서 한국 화장품도 전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동시에 갖추어 미국, 유럽 등 주류 시장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아마존 등에서 한국 브랜드가 상위에 랭크되며, 2023년에는 미국 온라인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의 매출 성장률이 86%에 달했다.
아모레퍼시픽이나 CJ 올리브영 등은 AI 기술과 실감형 체험 이벤트를 활용하여 K-뷰티의 매력을 발신하고 있다. 2025년의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85억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이 최대 수출국이 되었다.
한국의 패션 브랜드는 드라마를 통해 세계의 시선을 끌며, 아시아의 패션 허브로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백화점 업계도 K-브랜드와 함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직영점을 전개하고 있으며, 하노이의 '웨스트레이크몰'은 개업 2년 만에 매출 5,700억 원을 초과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시부야 109에서 '하이퍼그라운드' 팝업을 개최하여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했다. 현대백화점은 시부야 파르코에서의 K-패션 이벤트가 성공을 거두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오모테산도에 대형 매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K-콘텐츠에 의해 형성된 호감도를 수출로 연결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기업들도 이에 호응하여 현지 생산 체제 구축과 유통망 확장에 힘쓰고 있다. 음식, 화장품, 패션에 공통되는 것은 이제 K-브랜드가 단순한 문화 아이콘이 아니라 경제 성장의 추진력이라는 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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