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왜 이렇게 잘 팔리나?…미래를 이끌 9인의 리더(KOREA WAVE)

(원문 제목: [KWレポート] 韓国化粧品、なぜこんなに売れる?…未来を担う9人のリーダー {9})

뉴스 시간: 2025년 9월 23일 13:00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FARMSKIN #초유 #해외시장

뉴스 요약

- 2017년 창업 이래 여러 타이틀을 획득한 '팜스킨'

- 초유 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시작

-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공

뉴스 번역 원문

2017년 창립 이후 여러 차례의 수상을 한 '파름스킨(FARMSKIN)'은 초유(소가 송아지를 낳은 직후 분비되는 소량의 우유)의 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시작해 현재 K-뷰티를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파름스킨은 곽태일 대표가 건국대학교 축산학과 재학 중 동문 3명과 함께 '초유'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립한 기업이다. 초유 추출물을 활용해 화장품을 제조하는 파름스킨은 한국보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화장품 회사로 알려져 있다.

"어릴 적부터 피부가 약해, 젖소의 초유가 피부에 좋다는 것을 알고 초유 가공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 가공 초유를 통해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곽태일 대표는 이렇게 밝혔다. 초유 성분뿐만 아니라 폐기되는 축산용 초유와 농산물을 활용해 화장품을 제조함으로써 '농촌과의 공존'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파름스킨은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에서 히트를 기록하며 창립 2년 만에 누적 수출액 1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러한 성장을 배경으로 파름스킨은 2020년 포브스가 발표한 유통·e커머스 부문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되었고, 벤처기업협회로부터 '2020년 우수 벤처 선정 사업 스타트업 부문'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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