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하라 유리, 한국발 트렌드 '탄플립'으로 건강한 여름 메이크업(テレ朝POST)
(원문 제목: 蛯原友里「ちゅるんとしたツヤ感!」韓国発トレンド“タンフルリップ”でヘルシー夏顔メイクに!)
뉴스 시간: 2025년 8월 9일 10:00
언론사: テレ朝POST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タンフルリップ #여름메이크업 #트렌드
뉴스 요약
- 에비하라 유리가 한국발 트렌드 '탄플립'을 사용한 여름 메이크업을 소개
- '탄플립'은 과일 사탕 같은 광택 있는 립 메이크업을 의미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자와 사쿠라가 메이크업 방법을 상세히 설명
뉴스 번역 원문
에비하라 유리, 한국발 트렌드 '탄플립'으로 건강한 여름 메이크업
8월 8일 금요일 심야에 방송된 TV 아사히의 뷰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BeauTV ~VOCE'에서는 '탄플립을 사용한 건강한 여름 얼굴 메이크업'이 소개되었다. 이를 알려준 것은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오자와 사쿠라이다. 트렌드를 느끼게 하면서도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잘하며, 그 사람 본래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는 탄플립을 사용한 여름 얼굴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탄플'은 한국어로 '과일 사탕'을 의미한다. 과일 사탕처럼 윤기 있는 매끈한 립이 트렌드라고 한다. 베이스와 눈썹을 마친 상태에서 레슨이 시작된다. 먼저 이 아이섀도를 사용한다. 팔레트 오른쪽 위의 베이지 컬러를 가져와 아이홀 전체에 바른다. 이어서 팔레트 중앙 위의 코랄 핑크 계열의 컬러를 사용한다. 펄 컬러는 눈꺼풀에 눌러주듯이 바르면 예쁜 발색이 된다. 같은 컬러를 아래 눈꺼풀 전체에 바른다. 핑크 계열의 컬러를 바르면 눈물 주머니가 통통해 보인다고 한다. 다음으로 팔레트 오른쪽 아래의 브라운 색상을 팁으로 바른다. 쌍꺼풀 너비보다 넓은 범위에 바른 후 아래 눈꺼풀도 정리한다. 앞서 사용한 브라운과 중앙의 핑크를 섞어 눈꼬리에서 동공 아래까지 바른다. 약간의 핑크를 섞으면 촉촉한 눈으로 보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팔레트 아래의 핑크 펄을 눈물 주머니 아래에 바른다. 팁으로 올리듯이 바르면 펄이 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광채가 난다. 마지막으로 실버의 강한 펄을 팁에 가져와 눈 안쪽과 동공 위에 바른다. 이렇게 아이섀도우는 완성된다. 연한 베이지 계열로 정리하여 투명감과 반짝임이 있는 인상을 준다. 다음은 아이라이너다. 색상은 브라운 블랙을 선택한다.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이 그리며, 눈꼬리는 자연스럽게 늘려 그린다. 이어서 마스카라를 사용한다. 그레이지 계열의 컬러를 사용한다. 위 속눈썹은 섬세하게 길어지도록 브러시를 빼듯이 바르고, 아래 속눈썹은 동공 아래에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둥근 눈의 인상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아이 메이크업은 완성된다. 다음은 블러셔다. 동공 아래 쯤을 기준으로 바른다. 코끝에도 조금 블러셔를 바르면 더욱 귀여운 인상이 된다. 이어서 하이라이터를 덧바른다. 피부에 탄력이 생겨 보이고, 빛이 닿았을 때의 인상이 업된다. 코끝과 코뿌리, 눈 안쪽, 입술 위에도 바른다. 입술의 산과 턱에 하이라이터를 넣으면 립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하이라이터는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이번의 주인공인 탄플립이다. 이번에는 강한 발색의 레드와 밀키한 핑크의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한다. 먼저 밀키한 핑크 컬러를 입술 전체에 바른다. 위 입술의 가장자리에 둥글게 바르면 자연스럽게 통통한 입술이 된다. 밀키 핑크 계열의 컬러를 바른 후, 레드 컬러를 입술 중앙에 바른다. 아래에 바른 밀키 컬러와 섞는 듯한 이미지를 가지고 바른다. 위 입술의 하이라이터에 발색이 좋은 글로스를 덧바르면 깊이감이 더해진다. 이렇게 탄플립을 사용한 여름 색상 건강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쫄깃하고 주스 같은 탄플립으로 상쾌한 색기를 가진 여름 메이크업. 여러분도 참고해보길 바란다. 프로그램 MC인 에비하라 유리는 "탄플립이 귀여웠다! 과일 사탕처럼 코팅된 듯한, 쫄깃한 윤기와 주스 같은 느낌이 여름에 좋다"고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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