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박람회 부스 참가 솔루션 기업 'MYFAIR', 한국 뷰티 기업 대상 '해외 박람회 성과 최대화 전략 세미나' 개최(beSUCCESS)

(원문 제목: 海外博覧会ブース参加ソリューション企業「MYFAIR」、韓国のビューティー企業対象に「海外博覧会成果最大化戦略セミナー」開催)

뉴스 시간: 2026년 3월 24일 09:49

언론사: beSUCCESS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해외박람회 #마케팅 #MYFAIR

뉴스 요약

- MYFAIR, 한국 뷰티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 2016년부터 축적된 데이터 공개 및 실무 전략 공유

- 2026년 해외 박람회 준비 기업 대상 1:1 예산 상담 진행

뉴스 번역 원문

해외 박람회 부스 참가 솔루션 기업 MYFAIR(마이페어, 김현화 대표)가 한국의 뷰티 기업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 뷰티 박람회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뷰티 산업이 제1분기에는 수출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한국 브랜드가 한정된 예산으로 해외 박람회 참가의 성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실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미나에서는 MYFAIR가 2016년부터 축적해온 해외 박람회 참가 데이터를 공개하고, 참가 기업의 의사 결정을 지원했다. 강연한 B2B 마케팅 및 전시 디자인 전문가들은 최근 뷰티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 동향,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예산 수립 방법, 성과 중심의 부스 디자인 기획, 업무 효율 향상 노하우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특히, 2026년의 해외 박람회를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개별 대응형 예산 수립 1:1 상담'이 주목받았다. 해외 박람회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예기치 않은 지출이 많은 분야인 만큼, MYFAIR의 전문가들은 각 기업의 상황에 맞춘 밀착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비용 집행 가이드를 제시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했다.

전시 부스 디자인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 MYFAIR의 정다운 프로는 "심미적 만족도에 비해 비즈니스 성과가 낮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기업이 부스 투자에 비해 최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노하우 공유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YFAIR는 앞으로도 기업이 해외 박람회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수출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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