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지난해 하반기, Z세대가 가장 자주 방문한 유통업태는 편의점(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で昨年下半期、Z世代が最も頻繁に訪れた流通業態は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

뉴스 시간: 2026년 2월 11일 12:27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Z세대 #결제횟수 #드럭스토어

뉴스 요약

- Z세대가 가장 자주 방문한 유통업태는 편의점

- 올리브영, 결제횟수 많은 사업자 중 하나로 선정

- GS25, CU 등 편의점이 상위권 차지

뉴스 번역 원문

한국에서 지난해 하반기, Z세대가 가장 자주 방문한 유통업태는 편의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리테일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리테일은 4일,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국내 신용카드·직불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Z세대가 이 기간 동안 편의점 "GS25"에서 결제한 횟수가 월 평균 4500만 회로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결제 횟수가 많은 사업자 순위에서는 2위가 편의점 "CU" (월 4400만 회), 3위가 택시·대행 앱 "카카오T" (2800만 회), 4위가 편의점 "세븐일레븐" (2200만 회), 5위가 전자상거래 대기업 "쿠팡" (1700만 회)였다.

이어 6위는 배달 앱 "배달의 민족" (1600만 회), 7위가 "네이버/네이버페이" (1300만 회), 8위가 편의점 "이마트24" (1100만 회), 9위가 배달 앱 "쿠팡이츠" (830만 회), 10위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810만 회)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커피 체인 "메가커피" (720만 회)나 드럭스토어 "올리브영" (640만 회), 결제 플랫폼 "애플페이" (560만 회), 코레일 유통 (420만 회), 커피 체인 "컴포즈커피" (420만 회)도 결제 횟수가 많은 사업자로 이름을 올렸다.

상위 10위 안에 편의점 4개사가 모두 포함된 점이 두드러진다. 1위인 GS25는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매출액이 2조 2531억 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는 업계 평균 성장률(0.7%)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Z세대의 순결제 추정액 합계 지수에서는 쿠팡이 가장 높았다. 쿠팡을 100으로 했을 때, 네이버/네이버페이가 99.4, 배달의 민족이 63.1, GS25가 40.8, CU가 38.5로 나타나, 이용 빈도에서는 편의점이 두드러지는 반면, 금액에서는 전자상거래가 우세한 구조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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