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퀵커머스 성장 공식(Indian Retailer)
(원문 제목: Beauty Brands and Quick Commerce: Why Is It A Winning Formula for Growth?)
뉴스 시간: 2026년 7월 15일 18:53
언론사: Indian Retailer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퀵커머스 #옴니채널 #GMV22.5배 #블링킷 #젭토 #스위기인스타마트 #아마존나우 #티어2 #티어3 #충동구매 #리필수요 #원카트 #브랜드입점 #플럼 #로레알파리 #마마어스 #미니멀리스트 #더더마코 #인도시장 #D2C
뉴스 요약
- - 2022~2025 퀵커머스 내 뷰티·퍼스널케어 GMV 22.5배 성장, 카테고리 2위로 부상
- - 프리미엄 브랜드가 올리브영·Zepto·Swiggy Instamart·Amazon Now와 제휴해 전국{티어2/3 포함} 확장; Vokka 320+개 도시 입점, Wildflower Naturals도 론칭
- - 구매 요인: 충동구매·일상 리필·원카트 편의성; 세안제·샴푸·데오·바디로션·선스크린 중심, L'Oréal Paris·Lakmé·Maybelline·Plum·Mamaearth 등 가용
뉴스 번역 원문
퀵커머스 플랫폼에서 뷰티·개인용품 카테고리의 총거래액(GMV)이 2022년부터 2025년 사이 22.5배 성장해 퀵커머스 시장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 중 하나가 되었다. 뷰티·패션·웰니스·퍼스널케어 산업 전반도 같은 변화를 겪고 있다. 거의 모든 브랜드가 옴니채널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플럼 같은 브랜드는 현대적 뷰티 브랜드 구축에 오프라인이 필수라고 보면서도 더 넓은 도달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플럼의 창업자 샨카르 프라사드에 따르면, 새로운 세대의 구매자는 소셜 미디어에서 제품을 발견하고,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에서 체험한 뒤, 퀵커머스로 재구매하며, 때로는 브랜드의 자체 매장에서도 구매한다. 이러한 구매 여정은 블링킷, 젭토, 스위기 인스타마트, 아마존 나우 같은 퀵커머스 플랫폼과 프리미엄 브랜드 간 협업이 확대되는 주요 배경이 된다. 퀵커머스 플랫폼이 시장 도달 확장의 추진력이 되고 있다. 인도 향수·퍼스널케어 브랜드 보카는 최근 자사 제품이 인도의 주요 퀵커머스 플랫폼 전반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로 보카는 인도 320개 이상 도시에서 퀵커머스로 판매하게 되었고, 블링킷 240개 이상 도시, 젭토 60개 이상 도시, 스위기 인스타마트 10개 도시, 아마존 나우는 델리 수도권(NCR)에서 서비스한다. 보카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소남 쿠라나는 “퀵커머스가 뷰티·퍼스널케어 제품의 쇼핑 방식을 바꾸고 있다. 소비자는 점점 더 편의성, 속도, 가치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확장은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도록 해 준다”라고 말했다.
와일드플라워 내추럴스 역시 며칠 전 퀵커머스 플랫폼 블링킷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브랜드와 퀵커머스 플랫폼의 협업이 늘어나면서, 뷰티와 웰니스가 식료품에 이어 퀵커머스에서 두 번째로 큰 카테고리가 되었다.
퀵커머스가 브랜드에 주는 이점은 무엇인가. 퀵커머스는 브랜드가 도달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의 제약으로 대도시에 국한되었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가 퀵커머스와 온라인 쇼핑 트렌드의 확산에 힘입어 2선·3선 도시까지 빠르게 확장했다.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스의 부상으로 2선·3선 도시의 소비자도 정보 습득이 빨라졌고, 비대도시권에서의 제품 접근성 수요가 커지면서 결과적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퀵커머스에서 뷰티·퍼스널케어 구매가 늘어나는 동인은 무엇인가. 여러 보도에 따르면 충동구매, 일상 보충 수요, 한 번에 장바구니를 채우는 편의성이 성장을 이끈다. 세안제, 샴푸, 데오드란트, 바디로션, 선스크린 같은 제품은 보충 주기가 짧아 퀵커머스에 적합하다.
퀵커머스에서 이용 가능한 주요 브랜드는 무엇인가. 로레알 파리, 라크메, 메이블린, 마마어스, 미니멀리스트, 세타필, 도브, 니베아, 플럼, 필그림, 폭스테일, 위시케어, 더 더마 코 등 대형 브랜드와 신흥 D2C 뷰티 브랜드가 폭넓게 유통된다.
결론. 온라인 쇼핑에 대한 친숙도와 신속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는 뷰티·퍼스널케어 제품 구매에서 퀵커머스 플랫폼 의존도를 키우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인지한 국내외 유수 브랜드가 잇따라 퀵커머스 플랫폼과 협업하고 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