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과 박민영, tvN '퍼펙트 글로우'로 맨해튼에 K-뷰티 선보여(allkpop)
(원문 제목: Ra Mi Ran and Park Min Young bring K-beauty to Manhattan in tvN’s 'Perfect Glow')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8일 18:37
언론사: allkpop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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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한국의 '뷰티 어벤저스'가 맨해튼에 상륙하여 K-Beauty의 매력을 뉴요커들에게 선보임
- tvN의 '퍼펙트 글로우'는 한국의 최고 헤어 및 메이크업 전문가들이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 살롱을 여는 과정을 담음
- 라미란과 박민영을 비롯한 출연진이 현지 고객들에게 K-Beauty의 본질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줌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최고의 "뷰티 어벤저스"가 맨해튼의 중심에 도착하여 뉴요커들에게 K-뷰티의 매력을 선보인다.
배우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헤어 디자이너 차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와 포니가 tvN의 새로운 리얼리티 쇼 '퍼펙트 글로우'에 함께한다.
11월 8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는 김상아와 곽지혜 감독이 연출하며, 한국의 최고의 헤어와 메이크업 전문가들이 맨해튼 36번가에 한국 스타일의 뷰티 살롱 '단장'을 여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지 고객들에게 K-뷰티의 본질을 소개하려는 그들의 노력을 포착한다.
방송에 앞서 10월 17일에 공개된 12분짜리 하이라이트 영상은 팀의 "뉴욕 정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단장을 이끄는 라미란은 고객 만족을 보장하면서 어려운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리더십으로 감명을 준다. 살롱의 상담 디렉터로 활동하는 박민영은 유창한 영어와 배우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한 뷰티 상담을 제공한다. 한 현지 고객은 그녀를 "AI처럼 아름답다"고 칭찬하며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헤어 존"을 관리하는 차홍과 주종혁도 돋보인다. 아시아 최초의 로레알 프로페셔널 아티스트인 차홍은 "칭찬 요정"으로 변신하여 고객들을 쉽게 사로잡는다. 보조 매니저 주종혁은 "샴푸 가이"로 불리며 예상치 못한 실력으로 칭찬을 받으며, 차홍은 "네가 뷰티 업계에서 일했다면 스카우트했을 것"이라며 그를 사랑하는 제자로 삼는다.
MZ 세대를 대표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와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는 그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살롱을 지배한다. 레오제이는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는 에너지를 가져오고, 포니는 정밀하고 돋보이는 메이크업 터치로 감명을 준다. 그들의 협력적인 변신은 '퍼펙트 글로우'만의 독특한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정은 도전으로 가득하다. 시간과의 싸움 속에서 포니는 "이건 혼란이다"라고 외치며 팀이 직면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암시한다.
단장의 K-뷰티 서비스를 경험한 뉴요커들은 큰 열정으로 반응했다. 고객들은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내면의 불안이 남는다. K-뷰티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끌어낸다"는 리뷰를 공유했다. 이러한 이야기들에 대한 출연진의 감정적인 반응은 기술적 능력을 넘어선 K-뷰티의 진정성과 깊은 가치를 보여준다.
제작진은 "K-팝과 K-푸드에 이어 K-뷰티가 주목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기술과 진정성을 결합한 K-뷰티 마스터들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tvN의 '퍼펙트 글로우'는 맨해튼을 사로잡은 K-뷰티 현상을 선보이며 11월 8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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