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피부 필러 사업 VIG파트너스에 매각(BeautyMatter)
(원문 제목: LG Chem Sells Dermal Filler Business to VIG Partners)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3일 07:57
언론사: BeautyMatter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LG화학 #VIG파트너스 #피부필러
뉴스 요약
- LG화학, 미용 피부 필러 사업부를 VIG파트너스에 2000억 원에 매각
- VIG파트너스, K-beauty 확장 위해 인수
- LG화학, 포트폴리오 재구성 및 주요 성장 분야 집중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대기업 LG화학이 미용 피부 필러 사업 부문을 사모펀드 VIG파트너스에 2,000억 원(1억 4,400만 달러)에 매각했다. LG화학의 생명과학 사업부 내 미용 사업 부문은 필러와 피부 부스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와르'와 피부 부스터 '비알팜', '이네이블러', '비탈란'을 보유하고 있다. 2005년에 설립된 VIG파트너스는 한국 중견 시장 인수합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 서비스, 소비재, 온라인 및 모바일 상거래, 가전제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거래를 통해 VIG파트너스는 K-beauty 열풍 속에서 미용 및 화장품 보유를 확장하게 된다. LG화학에게 이번 매각은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특히 제약, 백신, 첨단 소재 등 주요 성장 분야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LG화학은 생명과학 부문 내 미용 사업 부문을 VIG파트너스에 매각했다. 회사의 중국 내 미용 의료 사업 자회사도 이번 거래의 일환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매각에는 사업부의 제조 시설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 사업은 연간 약 1,000억 원(7,400만 달러)의 매출과 300억 원(2,200만 달러)의 EBITDA를 창출한다. LG화학은 올해 초 미용 사업 부문 매각을 위해 HSBC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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