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을 겨울 로프트에서 사야 할 최신 한국 코스메는? 유행의 미니&차밍 코스메가 가득!(니프티뉴스)
(원문 제목: 2025秋冬ロフトで買うべき最新の韓国コスメは? 流行のミニ&チャームコスメが盛り沢山!)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7일 09:10
언론사: 니프티뉴스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로프트 #미니코스메 #차밍코스메 #카페인성분 #스킨케어
뉴스 요약
- 로프트에서 '로프트 K코스메 페스티벌 2025AW' 개최 중
- 미니 코스메와 차밍 코스메가 인기
- 카페인 성분을 포함한 스킨케어 아이템 주목
뉴스 번역 원문
2025년 가을 겨울 로프트에서 사야 할 최신 한국 코스메는? 유행의 미니&차밍 코스메가 가득!
현재 로프트에서는 한국 코스메만을 집중 조명한 '로프트 K코스메 페스티벌 2025AW'를 개최 중이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며 31회째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통일감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립&치크, 화제가 되고 있는 성분을 포함한 스킨케어, 매일의 케어를 즐길 수 있는 향기로운 아이템 등 127개 브랜드의 총 633종이 라인업되어 있다.
미니 코스메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손에 잡기 쉬운 가격으로 여러 가지 색상을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준다. 행사장에서는 여러 브랜드의 새로운 미니 코스메가 진열되어 있었다.
rom&nd에서는 과일에서 영감을 받은 주시한 컬러가 매력적인 '더 주시한 라스팅 틴트'와 고굴절 오일을 포함해 윤기 나는 마무리를 제공하는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의 미니 사이즈가 등장했다. '더 주시한 라스팅 틴트 미니(각 825엔)'는 기존 컬러를 미니화하여, 좋아하는 컬러를 선택하거나 사용해보고 싶었던 컬러에 쉽게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미니(각 825엔)'는 펄이 들어 있어 반짝이는 마무리를 제공한다. 단색으로 사용하거나 기존의 립에 겹쳐서 광채를 더하는 것도 추천한다.
BBIA 부스에서는 미니 사이즈의 아이라이너를 발견했다. BBIA는 음주회 립으로 화제가 되었던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아이라이너가 인기가 있다고 한다.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미니(각 770엔)'는 눈물 주머니 메이크업에 적합한 음영 컬러 3색과 립 라이너로도 활용할 수 있는 모브 브라운 계열 컬러의 총 4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정 화장용으로 가지고 다니고 싶어지는 제품이다.
fwee의 '3D 볼륨링 글로스'는 탱탱한 윤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이다. 색상과 윤기가 더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는 목소리에 응답하여, 작고 귀여운 패키지로 글로우 틴트 버전의 '3D 볼륨링 틴트(각 1,760엔)'가 등장했다. 글로스의 광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틴트 특유의 선명한 발색을 더해주어 윤기와 색상 모두妥協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어떤 컬러를 선택할지 고민된다면 추천 컬러인 '01 스위티 듀', '03 위듀 아웃', '12 피그 덥'을 꼭 시도해보길 바란다.
가방이나 파우치에 액세서리처럼 부착할 수 있는 차밍 코스메도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장에는 성인 여성도 착용하고 싶어지는 신작 아이템이 가득했다. 비건 코스메 브랜드 AMUSE에서는 캡이 키링으로 되어 있는 '틴트 밤 키링(각 1,320엔)'의 신색이 등장했다. 립 밤과 글로스의 장점만을 살린 끈적임이 적은 글로스 밤 텍스처로,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주며 투명감과 밝은 혈색을 제공한다. 신색 5종 중 '09 로즈 모모'와 '10 망고'에는 라메가 들어 있으니 체크해보길 바란다.
milktouch에서는 꽃잎 위를 튕기는 빗방울 같은 윤기를 표현한 '듀스 스테인 시어 립 글로스'와 꽃잎에 흔들리는 이슬 방울처럼 맑은 수분감을 표현한 펄이 들어간 '듀스 스테인 시어 오로라 글로스'가 미니 사이즈로 키링으로 출시되었다. 이전에 팝업 이벤트에서 노벨티로 제공되었던 것이 주목을 받아 상품화에 이르렀다고 한다. '듀스 스테인 시어 립 글로스 미니 키링(각 990엔)'의 컬러 전개는 총 7색, '듀스 스테인 시어 오로라 글로스 키링(각 1,078엔)'은 총 4색으로 레귤러 사이즈와 동일한 전개로 기쁘다. 특히 '듀스 스테인 시어 오로라 글로스'의 '03 오션 듀'는 지금까지 온라인 한정 색상이었으므로, 이 기회에 매장에서 실제 컬러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일본에 상륙한 VARELI에서 발견한 것은 차밍이 달린 핸드크림이다. '워터 퍼퓸 핸드크림(각 1,980엔)'은 컬러에 따라 향기가 다르며, 수분감이 넘치고 끈적이지 않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바닐라 계열의 향기가 선호되는 듯하며, 레드의 '베리포'와 화이트의 '우베라'는 바닐라를 기본으로 한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즐길 수 있었다. 키링은 컬러에 맞춘 차밍이 조합되어 있어, 시각적으로나 향기로나 선호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VARELI에서는 스마트폰 그립이 되는 틴트 립 '글로시 틴트(각 1,980엔)'도 등장했다. 틴트로서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액세서리로도 화려함을 더해준다. 디자인에 따라 틴트의 컬러가 다르므로,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보길 바란다.
스킨케어 브랜드를 살펴보면, 이번 시즌에도 계속해서 '성분 강조'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탄력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모공이 두드러지거나 피부의 칙칙함에 접근하는 보습 성분 '카페인'을 포함한 스킨케어 아이템이 많이 보인다. VT에서는 각질 케어와 탄력 케어를 실현하는 시트 마스크 'V라인 필 마스크'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맨델산(※1), 카페인(※2), 나이아신아마이드(※2)를 포함한 수분 에센스를 가득 담은 쫀쫀한 젤리 시트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며 결을 지원하고, 매끄러운 수분광 피부로 정돈해준다. 동시에 출시된 '워터 필 마스크'는 맨델산(※1), 히알루론산(※3), PHA(※1)·LHA(※1)를 포함하고 있다. 늘어나는 소재의 시트 마스크가 딱 맞게 밀착하여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실현해준다.
올해 7월에 상륙한 스킨케어 브랜드 shaishaishai에서는 카페인(※2)을 포함한 에이징 케어(※4) 시리즈가 선보였다. 모공의 두드러짐(※5)이나 페이스라인의 느슨함, 피부의 칙칙함(※5), 탄력 부족 등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 피부 인상의 고민에 카페인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미용 성분을 조합하여 매끄럽고 날카로운 인상으로 정돈하며 탄력 있는 윤기 나는 피부로 이끌어준다. 라인업은 화장수 '카페인 샷 토닝 부스터(2,530엔)'와 에센스 '카페인 샷 비타C 토닝 세럼(2,970엔)', 아이크림 '카페인 샷 아이크림(2,750엔)'의 3종이다. 2%까지밖에 포함할 수 없는 카페인(※2)을 화장수는 1.5%, 에센스와 아이크림은 1.8%로 고농도로 포함한 점도 신경 썼다고 한다.
본국에서도 대인기이며, 유명인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것으로 화제가 된 FULLY의 '그린 토마토 클레이 마스크 클렌저(각 1,980엔 ※11월 초 입고 예정)'가 상륙했다. 세안제로 데일리 사용도 가능하며, 클레이 마스크로 스페셜 케어도 가능한 아이템으로, 그린 토마토 추출물(※1)과 클레이로 인해 피지와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모공의 고민과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해준다고 한다. 그 외에도 쌀이나 레드 토마토 유래의 제품도 있어, 그 컬러로 인해 마무리뿐만 아니라 팩하는 동안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로프트 K코스메 페스티벌 2025AW'는 전국의 로프트 및 로프트 네트 스토어에서 10월 11일(토)부터 11월 14일(금)까지 개최된다. 최신 한국 코스메를 체크하러 가까운 매장에 발걸음을 옮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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