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의 '헤어케어' 소비 행동 차이(PR TIMES)
(원문 제목: 日本と韓国における「ヘアケア」の消費行動の違いとは|ヘアケアの意識探索調査)
뉴스 시간: 2026년 1월 23일 17:00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헤어케어 #소비행동 #한국시장 #일본시장 #미래지향적케어
뉴스 요약
- 일본과 한국의 헤어케어 소비 행동 조사 결과 발표
- 한국이 일본보다 월간 지출액이 높음
- 일본은 현재의 결과 중시, 한국은 미래의 건강 중시
뉴스 번역 원문
일본과 한국의 '헤어케어' 소비 행동 차이에 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두 나라의 소비자들은 지출 금액과 중시하는 요소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일본과 한국의 20세에서 49세 여성 각 300명을 대상으로 헤어케어 관련 지출 금액과 중시하는 요소 및 이유를 조사하였다.
조사 배경으로는 일본과 한국 모두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이 있다. 특히 한국의 화장품 제품은 일본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두 나라의 거리도 가까워 많은 화장품 제조업체들이 두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소비 행동이 유사한지 아니면 다른 경향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기업들이 효과적인 마케팅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헤어케어는 화장품 아이템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미용실 시술, 릴렉세이션 시술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포함하는 넓은 범위의 분야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일본과 한국의 소비 행동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조사 항목으로는 '월간 지출 금액과 중시하는 포인트', '현재에 대한 케어/미래에 대한 케어', '투자 판단의 요인 및 저해 요인', '향후 투자 의향과 브랜드 선정 관점' 등이 포함되었다.
조사 방법은 인터넷 리서치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조사 대상은 일본과 한국에서 지난 6개월간 헤어케어 제품에 돈을 쓴 경험이 있는 20세에서 49세 여성이다. 유효 응답 수는 각국 300명씩 총 600명이었다.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월간 지출 금액은 한국이 일본을 압도하였다. 헤어케어에 대한 월간 지출 금액의 평균은 일본에서 약 4,100엔, 한국에서 약 8,800엔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향후 지출 금액의 증감 계획에 대해서는 양국 모두 7~8할이 '현상 유지' 또는 '이전보다 더 지출하고 싶다'고 응답하였다.
- 현재 돈을 쓰고 있는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일본보다 한국이 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많은 응답을 하였으며, 특히 한국은 '헤어케어 제품', '영양제', '두피 케어'에서 일본보다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헤어케어에서 중시하는 포인트는 일본이 '현재의 결과'를 중시하는 반면, 한국은 '미래의 머리와 두피 건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일본은 '헤어케어 제품'에 67.7%, '미용실 시술'에 40.3%가 집중된 반면, 한국은 '헤어케어 제품'에 90.0%, '미용실 시술'에 49.7% 외에도 '두피 케어' 47.3%, '영양제' 35.3%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향후 어떤 투자를 하고 싶은지 물어본 결과, 일본에서는 '즉효성이 있는 것'을 중시하는 응답이 52%였고, 한국에서는 '미래의 건강을 위한 것'을 중시하는 응답이 63.7%였다.
이 조사는 향후 마케팅 활동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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