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아나운서 나카가와 안나, 첫 한국 방문에서 거리 산책(TBS NEWS DIG Powered by JNN)
(원문 제목: フリーアナウンサーの中川安奈さん、初の韓国で街を散策)
뉴스 시간: 2026년 1월 14일 19:00
언론사: TBS NEWS DIG Powered by JNN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한국여행 #쇼핑 #올리브영
뉴스 요약
- 프리 아나운서 나카가와 안나, 첫 한국 방문에서 거리 산책
- 한국 지하철 티켓 구매 실패
- 올리브영에서 쇼핑 즐김
뉴스 번역 원문
프리 아나운서 나카가와 안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며 처음으로 방문한 한국의 거리를 산책한 모습을 공개했다.
나카가와는 한글이 표시된 티켓 발매기를 조작하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터치패널은 새끼손가락으로 조작하는 나카가와입니다!"라고 게시했다. 그녀는 독특한 스타일로 터치패널을 조작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에 일로 처음 한국을 방문한 나카가와는 "일찍 도착해서 매니저와 함께 산책했다"고 게시했다. 현지에 일찍 도착한 덕분에 거리 산책을 즐겼다고 전했다.
그러나 도중에 해프닝도 있었다. 한국 지하철 티켓 발매기 앞에서 멈춰선 모습의 사진과 함께 "지하철을 타보고 싶어서 지도를 보며 역까지 왔지만, 일본의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고 원화도 없어서 탈 수 없었다"고 결제 수단 확인 부족으로 인해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운 재킷과 귀마개가 달린 모자를 착용한 나카가와는 "매우 추운 날씨 속에서 산책하며 유명한 올리브영에 들르거나 카페에 들어가 보았다"고 적으며 한국의 밤거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인기 쇼핑 스팟 '올리브영' 앞에서는 쇼핑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쇼핑을 무사히 즐긴 것으로 보인다.
나카가와는 "정말 즐거웠지만, 다음에는 더 좋은 가이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이번 첫 한국 여행을 되돌아보았다.
또한, 저녁 식사 시간의 동영상을 게시하며 "저녁은 지금까지 먹어본 중 가장 맛있는 문어 요리를 많이 먹었다"고 한국 음식의 맛에 감동한 모습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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