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버스, AI 기반 제품 공동 창작 플랫폼 구축 위해 루미카이 주도 프리시드 투자 60만 달러 유치(Indian Startup Times)

(원문 제목: Demoverse Raises $600K Pre-Seed Funding Led by Lumikai to Build AI-Powered Product Co-Creation Platform)

뉴스 시간: 2026년 9월 22일 23:01

언론사: Indian Startup Times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AI제품공동창작 #뷰티확장 #화장품 #소비자참여 #미국시장진출

뉴스 요약

- 인도 벵갈루루 기반 AI 제품 공동 창작 스타트업 데모버스가 루미카이 주도로 60만 달러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현재 패션 중심에서 뷰티·화장품·인테리어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 소비자가 AI 기반 설계 도구로 제품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B2B2C 모델을 운영하며, 인도 내 7건의 브랜드 시범 테스트를 완료

- 신규 자금으로 디자인 커뮤니티 구축, 소비자 앱 강화,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캠페인 수수료·커머스·유료 참여 등 3가지 수익 모델을 구상 중

뉴스 번역 원문

데모버스, AI 기반 제품 공동 창작 플랫폼 구축 위해 루미카이 주도 프리시드 투자 60만 달러 유치

벵갈루루에 기반을 둔 AI 기반 제품 공동 창작 스타트업 데모버스가 게임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에 집중하는 벤처캐피털 루미카이가 주도한 프리시드 투자 라운드에서 60만 달러를 유치했다.

루미카이는 자사의 픽셀스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라운드에 50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딥테크에 집중하는 UAE 기반 투자자 겸 운영자인 마를란과 한 그룹의 엔젤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창업자 악샤이 메흐타는 엔트랙커에 신규 자금은 데모버스의 디자인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모버스, 소비자 공동 창작을 위한 AI 플랫폼 구축

올해 초 악샤이 메흐타가 설립한 데모버스는 브랜드가 소비자를 제품 디자인과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시키도록 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데모버스는 제품이 개발된 후에만 고객을 피드백 용도로 활용하는 대신, AI 기반 디자인 도구를 통해 커뮤니티가 창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플랫폼은 브랜드가 커뮤니티에 콘셉트를 제시하면 사용자들이 이에 대해 아이디어를 기여하고 발전시킬 수 있게 한다.

데모버스는 AI 생성 디자인과 인간의 선호도, 커뮤니티 참여를 결합한다. 이 스타트업은 이러한 접근 방식이 브랜드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기 전에 잠재 소비자로부터 더 강한 검증을 받는 제품과 디자인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플랫폼은 또한 브랜드가 제품 개발과 재고 결정에 관한 불확실성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비즈니스 모델 및 확장 계획

데모버스는 현재 B2B2C 모델로 운영되며 인도 내 브랜드들과 약 7건의 비공개 실증을 진행했다.

이 스타트업은 기업용 플랫폼과 함께 소비자 대상 애플리케이션도 개발 중이다.

데모버스는 세 가지 주요 수익원을 통해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다. 첫 번째는 브랜드가 제품 디자인 및 공동 창작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지불하는 캠페인 비용이다.

두 번째 수익원은 커머스에서 나오며, 세 번째는 가장 활발한 사용자들에 집중할 것이다. 이 스타트업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대규모 디자인 챌린지와 콘테스트에 유료 참여를 도입할 계획이다.

패션이 현재 데모버스의 주요 초점이다. 그러나 이 회사는 향후 다른 실물 제품 카테고리, including 자동차와 건축으로 확장하기 전에 뷰티, 화장품, 인테리어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 스타트업은 또한 새로 유치한 자금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루미카이, 3호 펀드 계획

이번 최신 투자는 루미카이가 기술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 분야에서 투자 활동을 계속 확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루미카이 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인 살로네 세갈은 인터뷰에서 회사가 내년에 3호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확인했다.

루미카이의 데모버스에 대한 50만 달러 투자는 게임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초기 단계 기회에 집중하는 픽셀스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졌다.

소비자 공동 창작 생태계, 탄력 받아

인도의 소비자 공동 창작 부문은 아직 신생 단계로, 직접 소비자 대상(D2C) 브랜드, 커뮤니티 주도 커머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제품 혁신의 교차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더 넓은 소비자 생태계의 다른 스타트업들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뭄바이에 기반을 둔 청소년 자기 관리 브랜드 삼므는 최근 파이어사이드 벤처스가 주도하고 소스 VC와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한 시드 투자에서 10억 루피(120만 달러)를 유치했다.

한편, 2026년 7월 AI 네이티브 소비자 브랜드 플랫폼으로 출범한 BCT 벤처스는 3one4 캐피털이 주도한 시드 투자에서 42억 루피를 유치했다.

AI 기반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데모버스는 커뮤니티를 제품 창작 과정 자체에 참여시킴으로써 소비자 참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려 한다. 이 스타트업은 신규 자금을 활용해 디자인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고 소비자 제품을 강화하며 인도를 넘어 입지를 확장할 계획이다.

-시바니 솔란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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