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메디큐브 코스트코 입점으로 미국 유통 확장(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APR expands US retail presence as Medicube hits Costco shelves)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9일 12:52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메디큐브 #코스트코 #북미진출 #제로포어패드 #PDRN

뉴스 요약

- APR의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가 이번 달 미국 코스트코 약 400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북미 오프라인 유통을 확대

- 코스트코 전용 패키지 제로포어패드를 출시하고 미국 전 매장 및 캐나다·유럽 코스트코 진출과 PDRN 라인 추가를 계획

- 올해 상반기 북미 매출은 64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60% 이상 증가하며 2021년 이후 약 30배 성장

뉴스 번역 원문

APR, 메디큐브 코스트코 입점으로 미국 유통 확장

APR은 월요일(현지시간) 자사의 주력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가 이번 달 미국 내 약 400개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미국 내 모든 코스트코 매장에 진출하고 캐나다와 유럽의 코스트코 매장에도 진입할 계획이다. APR은 또한 한국 내 모든 코스트코 매장에 메디큐브 제품 공급을 완료했으며 PDRN 라인 제품도 추가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북미 매출은 6,47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했다.

주요 내용

- APR은 미국 출시를 위해 메디큐브의 '제로 포어 패드' 코스트코 전용 패키지를 제작했다.
- 메디큐브의 '제로 포어 패드'는 2025년 2월부터 아마존 미국 페이셜 토너 및 수렴제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APR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성분을 특징으로 하는 PDRN 라인 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 메디큐브는 지난해 8월 약 1,400개 울타 뷰티 매장, 올해 4월 1,500개 이상의 타깃 매장, 6월 약 3,000개 월마트 매장에 진출했다.
- APR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북미 매출이 약 30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저우 둥찬 기자
2026년 10월 19일 오후 12시 52분(KST) 게재

메디큐브 '제로 포어 패드' / APR 제공

한국 뷰티 기업 APR은 월요일 자사의 주력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큐브가 현재 미국 내 약 400개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브랜드의 북미 오프라인 매장 입지가 확대된다.

메디큐브 제품은 이번 달 코스트코 미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회사는 창고형 클럽인 코스트코의 미국 내 모든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한국 내 모든 코스트코 매장 공급도 완료했다. 캐나다와 유럽의 코스트코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번 출시를 위해 APR은 메디큐브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제로 포어 패드'의 코스트코 전용 패키지를 제작했다. 회사는 해당 토너 패드가 2025년 2월부터 아마존 미국 페이셜 토너 및 수렴제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APR은 인기 있는 PDRN 라인 제품도 코스트코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해당 라인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성분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코스트코 계약은 일련의 미국 유통 확장 중 최신 사례다. 메디큐브는 지난해 8월 약 1,400개 울타 뷰티 매장, 올해 4월 1,500개 이상의 타깃 매장, 6월 약 3,000개 월마트 매장에 진출했다. 올해 말까지 약 3,000개 CVS 약국 매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APR은 또한 현지 소비자 수요에 따라 지역 유통 체인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형 유통업체 외에도 회사는 아마존과 틱톡 숍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한다. 채널별로 제품과 판매 전략을 조정한다.

APR의 올해 상반기 북미 매출은 6,4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했다. 회사는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해당 지역 매출이 약 30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APR 관계자는 "코스트코 입점으로 소비자들의 메디큐브 접근성이 넓어지고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 기반을 계속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코리아타임스가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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