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한국인들의 전인적 건강 추구에 맞춰 옴니채널 웰니스 플랫폼 출시(Korea Bizwire)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to Launch Omnichannel Wellness Platform as Koreans Shift Toward Holistic Health)

뉴스 시간: 2025년 12월 11일 01:05

언론사: Korea Bizwire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올리브베터 #웰니스 #홀리스틱헬스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웰니스 시장으로 확장 계획 발표

- '올리브 베터'라는 옴니채널 웰니스 플랫폼 도입 예정

- 25-34세 건강 의식 소비자 타겟팅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 한국의 대표적인 건강 및 뷰티 소매업체로서 소비자 행동이 전통적인 K-beauty 구매에서 전인적 건강 제품으로 이동함에 따라 웰니스 분야로의 공격적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2025년 1분기에 올리브영은 '올리브 베터'라는 이름의 국내 최초 옴니채널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신체적 및 정신적 웰빙의 조화를 강조하는 '인사이드 아웃 뷰티'라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하며, 이는 글로벌 소매업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에서는 현지인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의 지출이 화장품을 넘어 영양 보충제, 위생 및 건강 관리 용품, 휴식 용품 및 기타 웰니스 지향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리브 베터는 25세에서 34세 사이의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양, 이너뷰티 보충제, 운동, 그루밍, 휴식 및 정신 관리 등 6개의 통합 카테고리에서 큐레이팅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운영될 예정이다. 물리적인 올리브 베터 매장은 사무직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지역에 개설될 예정이며, 플래그십 매장은 광화문에, 두 번째 매장은 서울 강남구에 개설될 예정이다. 온라인 서비스는 기존 올리브영 앱 내에 앱-위드-인-앱 형식으로 내장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올리브 베터를 신생 한국 웰니스 브랜드의 테스트베드 및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여 소규모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시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핵심 비전으로 추구하며 한국 최초의 건강 및 뷰티 스토어로 설립되었다"라고 회사는 성명에서 밝혔다. "올리브영이 오랫동안 뷰티에 치중해 왔지만, 올리브 베터는 그 비전을 더 넓은 웰니스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보다 포괄적인 자기 관리 모델을 제안할 것이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