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뷰티에서 상품을 보는 외국인 관광객(KOREA WAVE)
(원문 제목: 「オフビューティ」で商品をみる外国人観光客)
뉴스 시간: 2025년 7월 29일 11:1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오프라인화장품시장 #아웃렛 #외국인관광객
뉴스 요약
- 「오프뷰티」は서울의 광장시장에서 위치한 한국 최초의 도심형 뷰티 아울렛
-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화장품을 목표로 방문하는 사례가 증가
- 올리브영에서는 취급할 수 없는 유통기한이 가까운 재고를 소화하기 위해 출점
뉴스 번역 원문
"최대 90% 할인"이라는 간판에 이끌려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의 전통 시장으로 속속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방문지는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재래시장인 '광장시장' 내에 있는, 한국 최초의 도심형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이다.
관광객들은 시장의 먹거리와 쇼핑을 목적으로 방문했으나, 최근에는 마스크팩이나 선크림 등 한국 화장품을 목표로 '오프뷰티'에 들르는 경우가 늘고 있다.
실제로, 이 매장에는 한국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 브랜드부터 유명 브랜드 '조선미녀', '롬앤', '라카', '데이지크', 'COSRX'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갖춰져 있다. 제품은 스킨케어, 클렌징, 메이크업, 보충제에 이르기까지 폭넓으며, 해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제품도 많이 진열되어 있다.
가격은 정가보다 크게 저렴하게 설정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롬앤'의 틴트는 6000원(약 54% 할인), '라카'의 아이섀도우는 1만2000원(약 50% 할인), '조선미녀'의 선크림은 1만6000원(약 11% 할인)으로 구매 가능하다. 그중에는 90% 할인된 스킨케어 제품이나, 4000원대의 블러셔, 3000원대의 수딩젤도 있으며, 시용 후 구매가 가능한 점도 호평을 받고 있다.
'오프뷰티'에 입점한 브랜드의 대부분은 올리브영에서는 취급할 수 없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고를 소화하기 위해 출점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올리브영에 진열된 상품과는 유통기한이 전혀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다.
'오프뷰티'는 올리브영이 독점하는 오프라인 화장품 시장에 대해 '아울렛'이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도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매장 전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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