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 부회장, K-beauty 지속 성장에 대한 확신 표명(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Kolmar vice chairman confident in K-beauty's continued growth)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7일 16:56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콜마 #아마존 #ODM #K-beauty성장 #신규브랜드

뉴스 요약

- 콜마그룹 윤상현 부회장이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6에서 K-beauty 지속 성장 비전을 발표

- 신규 브랜드 등장과 ODM·글로벌 플랫폼 연결 생태계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

- 콜마코리아는 3년 연속 제조 스폰서로 참여해 스킨케어·메이크업·선케어 등 최신 트렌드 제품과 기술을 전시

뉴스 번역 원문

콜마 부회장, K-beauty 지속 성장에 대한 확신 표명

콜마그룹 윤상현 부회장은 화요일 서울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6에서 K-beauty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확신을 표명했다.

윤 부회장은 K-beauty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발표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의 등장과 제품 개발자들을 글로벌 소비자들과 연결하는 생태계에 힘입은 업계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한국콜마는 2024년 행사 출범 이후 3년 연속으로 이 행사의 독점 제조 스폰서를 맡고 있다. 아마존 뷰티 인 서울은 한국 뷰티 브랜드들이 아마존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연례 콘퍼런스 및 네트워킹 행사다.

"K-beauty 성장의 원동력은 새로운 브랜드의 끊임없는 등장이다"라고 윤 부회장은 말했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한국콜마 같은 ODM(제조자 개발 생산) 기업이 제품을 개발하고, 아마존 같은 글로벌 플랫폼이 이를 전 세계 소비자들과 연결해주는 생태계가 이를 가능하게 만든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K-beauty의 강점이 새로운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생태계에 있다고 말했다.

"콜마와 아마존은 K-beauty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윤 부회장은 말했다.

한국콜마는 전시 부스에서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스킨케어, 메이크업, 퍼스널케어, 선케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화장품 패키징 자회사 연우와 함께 고객들이 제품 제형과 패키징에 관한 상담을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안내 데스크도 운영했다.

또한 브랜드 오너와 예비 창업자들이 아마존 관계자들과 지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확장 기회를 논의할 수 있는 전용 상담 공간도 마련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K-beauty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아마존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K-beauty 브랜드의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속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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