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2026년 남부 캘리포니아에 K-Beauty 도입(AsAmNews)

(원문 제목: South Korea’s Olive Young to bring K-Beauty to SoCal in 2026)

뉴스 시간: 2025년 11월 29일 08:50

언론사: AsAmNews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K-beauty #미국진출 #파사데나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첫 미국 매장 파사데나에 오픈 예정

- 2026년 5월 개장 목표

- K-beauty 글로벌 확장 계획 발표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인기 있는 뷰티 소매업체 CJ 올리브영이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미국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건강 및 뷰티 회사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한국 전역에 1,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제적으로 제품을 판매해왔지만, 해외에 오프라인 매장을 가진 적은 없었다. 이번에 패서디나 매장은 2026년 5월에 개장할 예정이다. 패서디나를 첫 미국 매장으로 선택한 이유는 로스앤젤레스 도심과의 근접성, 고소득 가구의 밀집,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와 같은 기관들이 있기 때문이다.

올리브영은 패서디나를 넘어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머물 계획을 이미 세우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전역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입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회사 대변인은 "우리는 K-beauty의 범위를 전 세계 더 많은 소비자에게 확장하고 한국 브랜드가 해외에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의 목표는 한국과 국제 브랜드를 아우르는 글로벌 뷰티 및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것이다"라고 코리아 헤럴드에 말했다. K-beauty는 K-pop과 K-드라마와 같은 한국 미디어의 글로벌 인기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인기를 끌고 있다. 한동안 미국 소비자들은 정통 한국 화장품을 원할 경우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 올리브영이 미국에 매장을 열면서 K-beauty 애호가들은 이러한 제품을 더 가까운 곳에서 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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