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프래그런스 브랜드 'LIBER', 마음에 울리는 향기로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PR TIMES)

(원문 제목: 韓国発フレグランスブランド「LIBER(リベル)」、心に響く香りで日本市場への展開を本格化)

뉴스 시간: 2025년 7월 30일 13:24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LIBER #프래그런스 #아마존재팬 #팝업이벤트

뉴스 요약

- LIBER, 일본 아마존에 공식 입점 완료

- Qoo10에서 온라인 판매 시작, 팝업 이벤트로 인지도 상승

- 브랜드 대표가 직접 메시지 카드 작성, 고객과의 소통 중시

뉴스 번역 원문

한국발 프래그런스 브랜드 'LIBER'가 마음에 울리는 향기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섬세하고 마음에 남는 향기가 매력인 한국 프래그런스 브랜드 'LIBER'가 일본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향수 5종을 중심으로 아마존 재팬에 공식 출점을 완료하고, 일본 내 유통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LIBER'는 감성을 자극하는 향기와 미니멀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국내외에 많은 팬을 보유한 주목받는 한국 프래그런스 브랜드이다. "자신만의 향기"를 소중히 여기는 젊은 세대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향기가 특징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Qoo10에서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팝업 부스 등의 오프라인 이벤트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특히 팝업 이벤트에서는 단순한 판매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이 실제로 향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브랜드 대표가 손으로 쓴 메시지 카드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등 일본 고객과의 "마음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 아마존 재팬 출점은 단순한 해외 진출의 첫걸음이 아니라, 'LIBER'의 브랜드 메시지를 일본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출품된 5종의 향수는 'LIBER'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세계관을 가장 잘 표현한 시그니처 라인으로, 각각의 향기는 단순한 향료의 조합이 아니라, 누군가의 일상에 조용히 다가가는 "무드"로 완성된 제품이다.

- 플라워 소사이어티(Flower Society): 익숙한 살구의 과육이 부드럽게 향기 나는 달콤한 플로럴. 샴푸 후의 잔향처럼 부드럽고, 관능적인 금목서가 여운을 남긴다.
- 스팀 글로스(Steam Gloss): 서늘한 새벽에 퍼지는 시트러스 노트. 세탁소를 감싸는 세제의 향기와, 다림질한 지 얼마 안 된 셔츠의 어깨에 부드럽게 얹히는 신선한 면의 향기.
- 캠퍼스 피크닉(Campus Picnic): 블랙커런트와 루바브의 달콤하고 신선한 향기에 라즈베리를 더한 젊음이 넘치는 신선한 과일의 블렌드.
- 티 슬로우(Tea Slow): 부드럽게 퍼지는 홍차의 향기에 우디한 온기가 더해진, 마음을 풀어주는 릴랙스 무드의 향기.
- 아트 북(Art Book): 책의 페이지 사이에서 피어오르는 그린 리프와 어딘가 그리운 연필심의 향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공기 속에 블랙 페퍼와 클로브의 향신료가 포인트를 더한다.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LIBER'의 향기가 일본의 일상에 어떻게 스며들어 갈지 주목받고 있다. 'LIBER'는 이번 출점을 통해 단순한 향수 브랜드가 아니라, "향기로 감정을 큐레이션하는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일본 시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계절이나 기분에 맞춘 한정 프래그런스 전개, 팝업 이벤트,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등 'LIBER'만의 스타일로 일본 고객과의 연결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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