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굿바이, 젤 같은 롱웨어 네일 폴리시(HuffPost)
(원문 제목: 'GoodBYE To My Nail Salon': This Longwearing Nail Polish Is Like Gel, But Better)
뉴스 시간: 2026년 7월 14일 19:00
언론사: HuffPost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롱웨어 #젤같은광택 #홈매니큐어 #노UV #탑코트 #Essie #GelCouture #BodiceGoddess #시럽네일 #K-beauty #아세톤제거 #내구성
뉴스 요약
- - Essie Gel Couture, 베이스·UV 램프 없이 탑코트 2단계로 젤 같은 광택과 롱웨어 구현
- - 사용자 후기: 손톱 손상 적고 1.5~2주 유지, ‘Bodice Goddess’ 등 자연스러운 시어 핑크 톤 호평
- - 대안 제시: Modelones 컨실러, Londontown Nail Veil{AHA}, Manucurist 등 홈케어 트렌드와 K-beauty 시럽네일 흐름 부각
뉴스 번역 원문
겉보기에는 젤 네일 폴리시가 완벽해 보인다. 칩 없이 일반 폴리시보다 오래가고 고광택이라 그 효과를 위해 우리는 계속 살롱을 찾는다. 하지만 젤 매니큐어는 자외선(UV) 노출과 건조·취약성 증가로 손톱과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고, 손톱이 약해지는 게 느껴지면 시술 사이에 쉬라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그렇다고 늘 손톱을 정돈해두고 싶지 않은 것도 아니다. 그럴수록 바로 벗겨지지 않는 일반 폴리시가 필요하다. 그런 제품을 찾았다.
에씨의 젤 꾸뛰르 폴리시는 바르고 지울 때는 일반 폴리시처럼 간단하지만, 젤 같은 광택과 롱웨어를 구현하도록 설계된 포뮬러이다. 베이스 코트나 UV 램프 없이 바로 손톱에 바른 뒤 젤 꾸뛰르 탑코트로 마무리하면 두 단계로 오래가는 유리알 광택 매니큐어가 완성된다. 지울 때도 손톱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불림이나 긁어내기 없이 일반 아세톤 혹은 비아세톤 리무버로 제거하면 된다.
이 제품을 처음 알려준 사람은 허프포스트 관객 성장·전략 담당 에디토리얼 디렉터 아비게일 윌리엄스이다. 그가 특히 좋아하는 색상은 라일락·오키드 톤의 “보디스 가디스”이다. 누구에게나 어울리도록 설계된 자연스러운 젤리 핑크 색감이다. (이 폴리시는 추가로 16가지 핑크·레드 계열 색상을 갖춘다.)
“이게 내 ‘네일 본연의 결을 살리되 더 예뻐 보이는’ 새 최애 폴리시이다.” 윌리엄스가 말했다. “이건 칩이 생겨도 폴리시가 어디서 끝나고 내 손톱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거의 안 보이니까, 벗겨지는 걸 보며 스트레스받지 않게 된다.”
보디스 가디스 사용자는 “완벽한 시어 핑크 베이스”라며 “발림이 매끄럽고 매우 자연스럽게 보인다”라고 입을 모은다. 다만 베이비 핑크는 아니고, 밀키한 화이트 언더톤보다는 “핑크 젤리빈 같은 색”에 가깝다는 점을 참고하면 된다.
윌리엄스는 또한 이 폴리시가 젤 폴리시처럼 손톱을 손상시키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내 손톱은 유명할 정도로 얇고 약한데, 이걸 바르기 시작한 뒤로 놀랄 만큼 튼튼해졌다”라고 그는 말했다.
젤 꾸뛰르 라인은 네일 케어 제품으로 마케팅되진 않아서 전용 네일 강화제처럼 영양을 주고 단단하게 만들어준다고까지 보긴 어렵다. 그럼에도 일반 폴리시를 쓰는 편이 전체적인 손톱 건강에는 더 나을 수 있다. 젤 폴리시를 부적절하게 혹은 자주 바르고 지우면 시간이 지나며 손톱을 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젤 같은 포뮬러라 평균적인 드러그스토어 폴리시보다 칩이나 바램 없이 훨씬 오래간다. 리뷰에 따르면 손톱에서는 보통 첫 칩이 생기기까지 대략 일주일 반에서 이주일 정도 버티고, 특히 탑코트와 함께 쓰면 발톱에서는 더 오래 간다고 한다. “칩이 잘 생기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정말 꿈같다!” 한 리뷰어가 썼다. “아세톤에 손톱을 담그거나 드릴로 갈아낼 필요도 없는데 지속력은 그런 젤 폴리시에 거의 맞먹는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같은 포뮬러의 다른 핑크 색상과 탑코트를 쓴 또 다른 리뷰어는 이 제품이 “내 57년 인생에서 말 그대로 가장 광택이 나고 가장 오래가는 폴리시”라고 말했다. “얼마나 잘 버티고 광택을 유지하는지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나는 매일 창고에서 금속과 골판지를 다루는 일을 한다. 내 일이 손톱을 아끼는 게 아니라서 장갑도 안 끼고 정원 일도 많이 하고, 손도 자주 씻는다. 그럼에도 내 손톱은 계속 갓 매니큐어 받은 것처럼 보인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렇게 버틴 폴리시는 단 한 번도 없었다!!! 풀 근무 주 동안 학대(?)를 받아야 광택이 살짝 둔해질 뿐 여전히 반짝인다. 가능하면 이 브랜드에 별점 1,000개를 주고 싶다!”
사람들은 이 폴리시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살롱에서 비싼 젤 매니 대신 집에서 이것만 쓰기로 결정하고 있다. 같은 포뮬러의 다른 색상을 쓴 한 쇼핑객은 “이건 내가 써본 것 중 단연 최고의 네일 폴리시이다!! 내 네일 살롱과는 이제 굿바이!!”라고 썼다.
아래는 손을 예쁘게 보이게 하는 보디스 가디스 색상과, 전반적으로 믿을 만하고 쓰기 쉬운 젤 꾸뛰르 포뮬러에 대한 유망한 후기들이다. 다음 젤 매니를 받기 전에 이걸로 바꿔보면 손톱도 지갑도 아낄 수 있다.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라 쟁여두기로 했다. 어떤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유일한 컬러이다. 라일락 한 방울이 들어간 적당한 농도의 밀키 핑크이다. 정말 아름답다!” — 아마존 고객
— “매일 바를 완벽한 시어·밀키·핑키 **** 컬러를 계속 찾아왔는데, 드디어 찾았다!! 너무 좋다. 나처럼 그 ‘유니콘’ 컬러를 찾고 있었다면 바로 이거다!” — 다니엘 라루
— “이 폴리시를 여러 색상으로 갖고 있지만 이게 제일 좋다. 다소 시어한 누드 컬러라서, 세 번째 코트를 올리면 덜 시어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광택을 1~2주 유지하게 해주는 건 탑코트가 핵심이라 반드시 함께 써야 한다. 다만 제품 사진이 실제 색을 항상 정확히 반영하진 않는다. 전반적으로 내가 써본 폴리시 중 최고이다.” — 미미
— “이건 내가 유일하게 쓰는 네일 폴리시이다. 정말로 일주일은 버티고, 젤보다 손톱에 훨씬 순하고 제거도 쉽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많은 브랜드가 그렇듯 에씨도 인기 컬러를 단종시킨다는 것. ‘보디스 가디스’는 라벤더/핑크의 세미 시어 옵션으로 아주 좋다. 써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판매자도 훌륭했다. 약속한 대로 제때 잘 도착했고, 매일 폴리시는 새것이었고 상태도 좋고 손상도 없었다!” — 노스필드
— “여름에 내가 항상 쓰는 네일 폴리시이다. 정말 예쁜 시어 컬러이다. 동네 라이트 에이드에서 같은 브랜드를 더 비싸게 팔고 있었고 이 색상은 아예 없었다. 아마존에서 살 수 있어 정말 만족했다. 폴리시 두 병과 탑코트 하나를 샀는데 훨씬 적게 들었다. 요즘은 시어 색상이 매우 인기라, 이 브랜드나 이 색상을 사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 린다
젤이 아닌데 손톱을 가려주고 강화까지 해주는, ‘네일 본연의 결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하는 제품을 찾고 있다면 허프포스트 쇼핑팀이 고른 리스트를 참고하면 된다.
10달러 이하의 손톱 컨실러 겸 강화제
케라틴(강화·보호), 호호바 오일(컨디셔닝·손상 회복), 달맞이꽃 오일(보습)로 만들어져, 많은 사용자가 모델원스(Modelones) 네일 컨실러가 “건강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손톱을 유지해준다고 말한다. 자극적인 냄새 없이 손톱을 깨끗하고 관리받은 듯 보이게 해주되 “과하게 튀지 않는” 결과를 만든다는 평이다. 선천적으로 “종이처럼 얇은” 손톱, 아크릴로 인한 손상, 나이 들며 결이 거칠어지고 약해진 손톱을 가진 이들이 특히 사랑하는 원앤던 솔루션이다. 지속력도 좋다고 한다. 12가지 색상 중 고를 수 있다. 아마존 $8+(정가 $10)
“네일 베일”로 손톱의 노화 신호를 줄여주는 제품
런던타운은 밀키한 일루미네이팅 네일 컨실러로 잘 알려진 브랜드이지만, 또 하나의 홈런 제품이 있다. 바로 퍼펙팅 네일 베일이다. 한 병에 $20로, 이 “베일”은 손톱에 하이샤인 광택을 주면서 일정 부분 보호도 제공한다. 매니큐어 비용을 아끼고, 트렌드도 시도해보고, 손톱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삼조 제품이다. 네일 베일은 네일 컨실러처럼 톤업 브라이트닝을 하는 제품은 아니고, 은은한 컬러를 더해주면서 알파 하이드록시산(AHA) 등 영양 성분에 집중한다. AHA는 피부(손톱 포함)를 부드럽게 각질 제거하고 노화로 느려지는 세포 턴오버를 촉진한다. 그래서 네일 베일처럼 AHA가 든 제품을 손톱에 쓰면 눈에 보이는 노화 신호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젤 매니에서 손톱을 쉬게 하며 자라나도록 할 때 이 제품을 쓴다는 리뷰도 많다. 색상은 9가지이다. 아마존 $20 / 런던타운 $20 / 노드스트롬 $20
허프포스터들이 사랑하는 프랑스 브랜드 폴리시 라인
매니큐리스트의 5가지 폴리시 라인이 팬을 여럿 거느리고 있다. 버즈피드 에디토리얼 부사장 페기 왕은 “몇 달 전 구입한 뒤 거의 매일 손톱에 바르고 있다. 이걸 바른 손톱이 훨씬 예뻐 보여서 하루 정도만 빼고는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허프포스트 속보 기자 리디아 오코너는 “보통 액티브 글로우 블루베리 색상을 두 번 발라 시어하지만 과즙감 있는 베리 색감을 내고, 그 위에 액티브 샤인을 한 겹 올려 은은한 반짝임을 준다. 일반 불투명 폴리시로 완벽히 칠하려 애쓰지 않아도, 마치 매니큐어를 받은 것 같은 적당한 색감과 반짝임이 완성된다”라고 말했다. “색이 아주 옅고 은은해서 바를 때 엄청 조심할 필요도 없다. 세 번 덧발라도 10분 정도 걸린다.” 왕은 “한 번 바르면 대략 1.5~2주 유지되는데 칩도 없었다. 설령 생겨도 잘 보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액티브 듀오: 매니큐리스트 $32(정가 $38)
아마존에서 액티브 라인을 구매할 수 있다
매니큐리스트에서 액티브 라인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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