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미국 WWD 서밋에서 K-Beauty 성장 전략 발표(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Amorepacific Presents K-Beauty Growth Strategies at US WWD Summit)
뉴스 시간: 2026년 5월 18일 16:57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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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모레퍼시픽, 2026 WWD 뷰티 CEO 서밋 참석
- 브랜드 차별화,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 등 4가지 주요 과제 제시
- 설화수, 라네즈 등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
뉴스 번역 원문
아모레퍼시픽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2026 WWD 뷰티 CEO 서밋'에 K-beauty의 대표로 참석하여 한국 뷰티 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뷰티 CEO 서밋'은 WWD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28회를 맞이하며, 글로벌 뷰티 및 소매 산업의 주요 경영진들이 산업 동향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올해 서밋에는 로레알, 에스티 로더, 유니레버, 세포라,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아모레퍼시픽의 김승환 대표는 "K-beauty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높은 소비자 기준, 제품 혁신, 개방적인 제조 인프라가 산업 성장의 기반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주요 과제로 ▲브랜드 차별화 ▲카테고리 확장 ▲R&D 기반의 과학적 혁신 ▲AI 및 디지털 기반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 확장을 제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 라네즈,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홀리스틱 장수' 연구와 AI 기반의 피부 분석 및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발표를 통해 K-beauty를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생태계와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성장한 산업 모델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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