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사이에서 난리 난 'LAKA' 립, 49세 뷰티 라이터가 솔직하게 리뷰(OTONA SALONE)

(원문 제목: 「マジで落ちない!最強飲み会リップ」とZ世代にバズり中の韓国コスメ「LAKA」。49歳辛口美容ライターが試してみた【本音レビュー】)

뉴스 시간: 2026년 8월 16일 20:30

언론사: OTONA SALONE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LAKA #퍼펙트트윈립 #음주가무립 #틴트 #K-뷰티

뉴스 요약

- Z세대 사이에서 '진짜 안 지워지는 음주가무 립'으로 화제가 된 한국 코스메 'LAKA'의 '퍼펙트 트윈 립'을 49세 뷰티 라이터가 직접 구매해 리뷰

- 립 한쪽은 매트, 다른 한쪽은 글로우로 마무리되는 2in1 타입으로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 가능

- '지워지지 않는 립'이라는 평판과 달리 페트병에 묻어나는 등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

뉴스 번역 원문

「진짜 안 지워진다! 최강 술자리 립」이라며 Z세대 사이에서 난리 난 한국 코스메 'LAKA'. 49세 독설 뷰티 라이터가 직접 사용해봤다 [솔직한 리뷰]

SNS에서 화제가 된 한국 코스메 'LAKA(라카)'의 '퍼펙트 트윈 립'. '술자리 립'이라고 불릴 정도로 잘 지워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해졌고, 매트하게도 글로시하게도 연출할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립으로 주목받고 있다. 4만 점 이상의 코스메를 사용해본 필자도 궁금해서 직접 돈을 내고 구매해 사용해봤다.

손가락으로 블렌딩하거나 소량씩 덧바르거나 매트만 사용하거나 글로우를 더하는 등 다양한 사용법을 시도해봤다. 그 결과를 49세인 내가 솔직하게 리뷰한다.

'퍼펙트 트윈 립'은 어떤 제품인가
'퍼펙트 트윈 립'(세금 포함 2,200엔)은 한쪽이 매트, 다른 쪽이 글로우로 된 2in1 타입 립이다. 매트만으로 마무리하면 선명하게 발색되어 인상적인 입가를 연출한다. 글로우를 더하면 윤기 있는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매트 쪽도 바르는 양이나 블렌딩 방식에 따라 인상을 조절하기 쉬워 한 개로 다양한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앞서 언급했듯이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입소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술자리 립'으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필자도 이 지워지지 않는 특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최근에는 샤넬이나 디올 등에서도 매트와 글로시를 결합한 립이 출시되며 주목을 받아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등장한 LAKA의 '퍼펙트 트윈 립'은 백화점 코스메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구매하기 쉬운 점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술자리 립'은 기대했던 만큼 지워지지 않을까
또 하나 기대했던 것은 지워지지 않는 특성이다. 확실히 일반적인 립과 비교하면 색 유지력이 좋았고, 식사를 해도 색이 완전히 다 지워지지는 않았다.

한편, 필자의 경우 어플리케이터로 바르고 글로스로 덧바르면 페트병에 색이 묻어나는 일도 있었고, 거의 지워지지 않는다는 인상까지는 미치지 못했다. 입술 상태나 바르는 양, 바르는 방법, 건조될 때까지의 대기 시간 등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술자리 립'이라는 평판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지워지지 않는 특성은 실감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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