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감추고 싶은 고민 올인원, 다크서클·홍조·여드름 흉터 해결 루나 컨실러(@BAILA)

(원문 제목: 30代の「隠したい」をこれひとつで。クマ・赤み・ニキビ跡...全て解決!LUNAのコンシーラーが手放せない!)

뉴스 시간: 2026년 7월 10일 18:00

언론사: @BAILA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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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 한국에서 ‘국민적 컨실러’로 불리는 LUNA 소개, 올리브영 매출 1위 경력 제품

- - 컨실ール 블렌더 팔레트 01{그린·바닐라·베이지·미디엄피치·퓨어브라이트} 구성, 크림 제형·높은 밀착·블렌딩 용이

- - 사용 팁: 미디엄피치+바닐라로 다크서클 커버, 그린으로 콧망울 홍조 보정, 퓨어브라이트로 입가 하이라이트·얇게 레이어링

뉴스 번역 원문

30대가 되면서 눈 밑 다크서클과 칙칙함, 콧망울 주변의 홍조, 여드름 자국과 잡티처럼 파운데이션만으로 가리기 어려운 고민이 늘어난다. 이때 컨실러가 베이스 메이크업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는다. 최근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루나의 컨실 블렌더 팔레트 01 클리어 커버가 이런 고민을 한 번에 커버하는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팔레트 하나로 필요한 부위만 섬세하게 가릴 수 있고, 컴팩트해 여행이나 귀성길에도 휴대하기 좋다.

한국에서 대인기인 루나의 컨실러
루나는 한국에서 ‘국민 컨실러’로 불리며 올리브영에서 오랜 기간 매출 1위를 기록해 온 브랜드이다. 뷰티 강국 한국에서 유행 중인 제품이라는 점이 신뢰를 높인다. 소개하는 제품은 컨실 블렌더 팔레트 01 클리어 커버로, 가격은 2,640엔이다. 팔레트에는 다음 다섯 가지 컬러가 담긴다.
① 그린 ② 바닐라 ③ 베이지 ④ 미디엄 피치 ⑤ 퓨어 브라이트
하루하루 피부 상태에 맞춰 필요한 색만 쓰거나, 섞어 자신의 피부톤에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Qoo10] LUNA|コンシールブレンダーパレット

컨실 블렌더 팔레트|발색과 사용감
웜톤 위주의 조합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보정 컬러가 많고 블렌딩이 쉬워 쿨톤 피부에도 잘 맞는 만능 구성으로 느껴진다. 제형은 촉촉한 크림 타입이다.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아 피부에 밀착한다. 고민 부위에는 단단한 브러시로 포인트를 두고, 손가락으로 두드려 블렌딩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컨실 블렌더 팔레트|사용법 3가지
- 다크서클 커버
먼저 미디엄 피치를 점찍듯 놓고 손가락으로 펴 바른다. 아래 속눈썹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퍼뜨리는 것이 포인트이다. 그다음 바닐라 컬러를 겹쳐 위쪽으로 펴 바른다. 하이라이트 효과가 더해져 애교살에 입체감이 생긴다. 사용 후 눈가의 칙칙함과 다크서클이 밝아지고 입체감이 살아난다.

- 콧망울 주변 홍조 보정
홍조 보정에는 그린 컬러를 쓴다. 콧망울 옆이나 붉은 기가 도는 부위에 브러시로 얹은 뒤 손가락으로 블렌딩한다.

- 입 주변 칙칙함 커버
칙칙함 보정과 하이라이트에는 퓨어 브라이트 컬러를 쓴다. 고민 부위에 얹은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블렌딩한다. 입 주변은 움직임이 많고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두껍게 올리지 말고 얇게 바르는 것이 포인트이다.

30대의 피부 고민에 맞춘 만능 컨실러
컨실 블렌더 팔레트 하나면 다크서클, 홍조, 잡티 등 여러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어 든든하다. 관심이 간다면 확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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