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새로운 광고 논란(KOREA WAVE)
(원문 제목: 「清潔」「自然派」韓国コスメの新CMが炎上…「白い液体」演出が「性的連想招く」)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일 04:03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이니스프리 #광고논란 #유튜브
뉴스 요약
- 이니스프리, 새로운 광고에서 성적 연상을 일으키는 표현 사용으로 비판받아
- 광고 일부 삭제 및 사과 발표
- 브랜드 이미지와 상반된 표현으로 논란 지속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신제품을 홍보하는 영상에서 성적인 연상을 일으키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비판을 받아, 급히 영상의 일부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청결하고 자연주의를 강조해온 브랜드 이미지에 반한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문제가 된 광고는 유튜브에서 약 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여성 인플루언서와 협력하여 제작되었다. 영상에서는 유백색의 액체 제품을 얼굴에 흘려보내는 장면이 있으며, "피부가 좋아지는 우유?!"라는 문구가 첨부되어 있었다. 여성 인플루언서는 눈을 감고 입을 오므린 표정을 보여주며, 단순한 사용 장면을 넘어 성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집중되었다.
얼굴 전체를 타고 흐르는 하얀 액체가 특정 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강해지며,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청순함이 아닌 불쾌감만 남는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비판이 확대되자, 이니스프리는 9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밀크 에센스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인플루언서와 제작한 영상에서 일부 고객으로부터 불쾌감을 호소하는 의견이 있어 문제의 장면을 삭제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앞으로는 기획부터 최종 확인까지 철저히 점검하여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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