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꾸는 일본 뷰티 전시회의 미래... '2026 K-BEAUTY JAPAN SUMMIT 2nd', 서울 COEX에서 개최(KORIT)
(원문 제목: AIが変える日本のビューティー展示会の未来...「2026 K-BEAUTY JAPAN SUMMIT 2nd」、ソウルCOEXにて開催)
뉴스 시간: 2026년 5월 14일 10:11
언론사: KORIT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K-뷰티 #이벤트 #글로벌진출
뉴스 요약
- K-뷰티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행사 개최
- AI 실시간 통역 및 이미지 번역 솔루션 소개
- 전시 산업의 디지털화와 환경 친화적 소재 사용 강조
뉴스 번역 원문
K-뷰티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K-BEAUTY JAPAN SUMMIT 2nd'가 5월 22일 서울 강남의 COEX(코엑스)에서 개최된다. 'AI가 바꾸는 일본 뷰티 전시회의 미래'라는 주제를 내세우며 COEX 지하 1층의 스파크플러스 세미나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예약: https://event-us.kr/ubg/event/126023)
주최인 유니버스 브랜드 그룹(대표 이정린, 이하 UBG)은 4월에 개최한 제1회 서밋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2회 개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UBG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완료한 선착순 100 브랜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시대의 일본 진출에 유용한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AI 실시간 통역 'Flitto' ▲AI 이미지 번역 'Flitto' ▲일본 여성 전문지 콘텐츠 활용법 'Poco’ce' ▲일본 현지 마케팅 트렌드 사례 'Trend Peak' ▲인테리어 폐기물이 없는 전시 공간 'paperbooth' 등의 사례가 소개된다.
전시 구역에서는 AI 실시간 통역 솔루션을 활용해 바이어와의 상담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온라인 상품 상세 페이지의 이미지 번역 디자인 등에 대해 AI 전문가의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UBG 관계자는 "전시 산업의 아날로그 운영 방식을 넘어 전시회를 대면 비즈니스와 공간 디자인 마케팅이 융합된 오프라인 산업의 핵심으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 200년의 역사를 가진 전시 산업이지만, 그 운영 시스템은 여전히 20세기형 방식에 머물러 있다"며 "이메일뿐만 아니라 우편이나 팩스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현장에서 수작업으로 예약 관리가 이루어지는 등 디지털화의 지연이 두드러진다"고 지적했다.
또한 "복잡한 매뉴얼이나 언어 장벽, 불투명한 부스 확정 프로세스는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 과도한 인건비나 대행 비용의 부담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전시회 UX는 인쇄물보다 사용하기 불편한 앱이나 비효율적인 개인 정보 수집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이라며 "UBG는 간단한 디지털 프로세스와 인테리어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환경 친화적 소재를 중심으로 전시 환경을 재정의하고, 단순한 반복형 이벤트가 아닌 독창적인 콘텐츠와 네트워크가 살아 있는 '전시 박람회 유니버스'로 산업 전체에 변화를 가져오고 싶다"고 밝혔다.
이벤트 상세 및 예약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event-us.kr/ubg/event/12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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