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드림팀, 뉴욕에서 새 TV쇼 '퍼펙트 글로우' 위해 살롱 오픈(allkpop)
(원문 제목: K-Beauty 'Dream Team' including Pony & Park Min Young opens NYC salon for new TV show 'Perfect Glow')
뉴스 시간: 2025년 11월 9일 22:12
언론사: allkpop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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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tvN의 새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가 11월 8일 첫 방송됨
-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포니, 레오제이 등 K-Beauty 전문가들이 뉴욕에 팝업 살롱 '단장' 오픈
- 첫날 성공적으로 마무리, 고객들에게 K-Beauty 스타일과 K-웰컴 푸드 세트 제공
뉴스 번역 원문
K-Beauty가 공식적으로 맨해튼에 도착했다.
새로운 tvN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11월 8일에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한국의 스타들과 뷰티 전문가들로 구성된 '드림팀'이 뉴욕시에 팝업 살롱 '단장'을 오픈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드림팀'에는 CEO 라미란, 매니저 박민영, '샴푸맨' 주종혁, 그리고 한국 최고의 뷰티 마스터 차홍(헤어), 포니, 레오제이(메이크업)가 포함되어 있다.
팀은 다양한 뉴요커들에게 K-Beauty 스타일이 통할지에 대해 긴장했지만, 첫날은 대성공이었다.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마지막 고객인 메리 케이트와 함께였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산후 생활에 지친 그녀는 박민영에게 "저는 정말 지친 엄마예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배우를 본 후 메리 케이트는 놀라며 "당신의 피부는 정말 놀라워요! 당신처럼 보이고 싶어요. 제게 한국 여배우 메이크오버를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팀 전체가 그녀에게 'K-글로우'를 선사하기 위해 협력했다. 레오제이는 그녀에게 장밋빛의 젊은 얼굴을 만들어주었고, 차홍은 산후 탈모를 회복시키기 위해 헤어 익스텐션을 추가했다. 변신이 너무 극적이어서 그녀의 두 살 딸이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이 경험은 제 인생의 큰 부분이 될 것입니다." 메리 케이트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저는 제 옛 모습을 다시 찾은 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뷰티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팀은 오미자차, 약과(꿀 과자), 달고나를 포함한 'K-웰컴 푸드' 세트를 공유하며 뉴요커들에게 완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
팬들은 특히 박민영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녀는 "아직 유창하지 않다"고 걱정했지만, 모든 고객 상담을 완벽하고 부드러운 영어와 진정한 공감으로 처리하며 문을 들어서는 모든 사람을 매료시켰다.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tvN과 TVING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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