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리브영, 강남역 앞에 센트럴 강남 타운 탄생… 체험 중시 및 VIP 서비스 충실(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オリーブヤング、江南駅前に「セントラル江南タウン」誕生…体験重視&VIPサービス充実)
뉴스 시간: 2025년 7월 6일 13:1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강남타운 #K-beauty #VIP서비스
뉴스 요약
- 한국CJ 오리브영이 서울 강남역 앞에 새로운 컨셉 매장 '센트럴 강남 타운'을 개업
- K-beauty 존에 더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
- VIP 멤버 전용 라운지를 마련하고 정기적인 뷰티 클래스를 개최
뉴스 번역 원문
한국 CJ 올리브영이 7월 2일,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 주요 상권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약 1157㎡(영업 면적 약 350평)의 새로운 콘셉트 매장 '센트럴 강남 타운'을 개장했다. 이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빅스토어' 타입의 '타운' 매장으로, 명동 타운과 비슷한 규모이다.
회사는 2017년에 같은 지역에서 첫 번째 '강남 타운'을 개점하고 이후 '타운형' 매장 전개의 중핵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새로운 매장의 탄생으로 강남역에서 반경 1km 내에 올리브영 매장은 총 11개가 된다.
이 매장은 이미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올리브영N 성수'의 DNA를 응축한 소형 모델로 여겨진다. 기존의 K-beauty 존에 더해, 랑콤이나 헤라 등의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도입, 럭셔리 뷰티 전문 구역 '럭스 에딧'의 팝업, 터치업 바나 퍼스널 컬러 진단, 스킨 스캔 등의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되었다. 9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상주하며, 24시간 대응 가능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지하 1층에는 남성용 스킨케어 및 스타일링 존도 설치되어 남성 고객의 유입도 도모하고 있다.
각 층은 이용 목적에 맞춘 큐레이션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지하 1층은 액티브 스킨케어, 1층은 숍인숍, 2층은 메이크업 및 향수 전문 구역, 3층은 헤어, 바디, 식품, 잡화를 다루는 층으로,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부응하는 매장이 마련되었다.
더불어, 4층에는 VIP 멤버 전용 라운지 '올리브 멤버스 라운지'를 마련하여, 골드부터 블랙 회원은 월 1회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서는 정기적인 뷰티 클래스 등도 개최하여 VIP 회원 육성을 도모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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