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인기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만나는 컨셉스토어 오픈(GMA News Online)

(원문 제목: This concept store brings most-wanted Korean skincare brands to PH)

뉴스 시간: 2026년 11월 7일 23:45

언론사: GMA News Online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컨셉스토어 #필리핀진출 #DearSeoul #스킨케어브랜드

뉴스 요약

- IFace Inc.의 K-beauty 컨셉스토어 'Dear Seoul'이 11월 7일 SM Makati에 오픈해 7개 트렌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선보임

- 현재 한국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만 큐레이션해 선별 제공하며, Watsons·SM Beauty 및 Lazada·Shopee·TikTok Shop에서도 구매 가능

- 필리핀 소비자들이 최신 K-beauty 트렌드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

뉴스 번역 원문

필리핀에서 인기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만나는 컨셉스토어 오픈

K-뷰티 애호가들은 최근 인기 있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일부가 국내 컨셉스토어 론칭으로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아이페이스(IFace Inc.)의 K-뷰티 컨셉스토어인 디어 서울(Dear Seoul)이 11월 7일 SM 마카티에 문을 열며 필리핀 뷰티 애호가들을 위해 엄선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라인업을 선보였다.

한국에서 가장 "화제인"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개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디어 서울은 각각 시그니처 제품이나 성분을 내세우는 7개 브랜드로 개장했다. 이 브랜드는 모든 제품이 "지금 한국에서 유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에는 바이오던스(Biodance), 디어클레어(Dear Klairs), 이큐올베리(EQQUALBERRY), 비플레인(beplain), 일소(ilso), 주미소(Jumiso), 아렌시아(Arencia)가 포함된다.

이 컨셉스토어는 K-뷰티에서 유행한다면 디어 서울이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신념 아래 트렌드에 맞춰 라인업을 계속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저희는 모든 K-뷰티 브랜드를 취급하지 않는다. 한국인들이 오늘날 사용하는 것부터 전 세계인이 구매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까지, 지금 중요한 브랜드만을 엄선한다"고 아이페이스의 최고상업책임자 앤지 고예나(Angie Goyena)가 말했다.

앤지는 이어 "디어 서울을 한국이 필리핀에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는 그 편지를 계속 다시 쓴다. 서울의 인기 제품이 바뀌면 우리의 진열대도 바뀐다. 피부 타입, 고민, 예산에 관계없이 전 세계인이 이미 사랑하는 제품을 시도하기 위해 기다릴 필요가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디어 서울은 전국 왓슨스(Watsons)와 SM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기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라자다(Lazada), 쇼피(Shopee), 틱톡숍(TikTok Shop)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제품을 직접 발견하고 테스트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SM 마카티의 디어 서울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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