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콜베리, 올리브영 미국 페스티벌에서 부스 운영(The Korea Herald)
(원문 제목: Eqqualberry packs booth at Olive Young's US festival)
뉴스 시간: 2026년 8월 21일 08:56
언론사: The Korea Herald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올리브영 #K-beauty #미국진출 #팝업스토어 #에이콜베리
뉴스 요약
- 부스터스가 운영하는 K-beauty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콜베리가 LA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에서 3일간 약 4,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함
- 에이콜베리는 올리브영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해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 NAD+ 펩타이드 세럼 등 5종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레몬·체리·블루베리를 활용한 자연 유래 성분 콘셉트의 부스를 구성함
- 이번 행사는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캘리포니아 파사데나 올리브영 매장 입점에 이은 성과로, 7월에는 영국 부츠에 입점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함
뉴스 번역 원문
에이콜베리, 올리브영 미국 페스티벌에서 부스 운영
부스터스가 운영하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콜베리가 이번 달 미국 뷰티 페스티벌 부스에 수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이는 영국 최초의 대형 오프라인 유통 입점을 확보한 지 몇 주 만의 일이다.
회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뷰티 행사인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부스에 3일간 약 4,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목요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규모 한국 문화 페스티벌인 KCON LA 2026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올리브영 파트너 브랜드로 참가한 에이콜베리는 다양한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춘 5종 제품 라인업을 레몬, 체리, 블루베리 디스플레이로 장식한 부스에서 선보였다. 이는 자연 유래 성분에 중점을 둔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회사는 방문객들이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 NAD+ 펩타이드 세럼, 바쿠치올 플럼핑 세럼 등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 존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부스터스 관계자는 "올해부터 K-뷰티 브랜드 에이콜베리와 전 세계 소비자 간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피부 고민에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는 북미에서의 브랜드 강세를 이어갔다. 에이콜베리는 앞서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세럼 부문 1위에 올랐으며, 5월에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있는 올리브영 매장에 오프라인 입점을 시작했다.
7월에는 영국 최대 헬스 앤 뷰티 유통사인 부츠에 입점하며 유럽 시장에 첫 대형 오프라인 진출을 이뤘다. 회사는 부츠를 영국 시장의 핵심 관문으로 지목하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유럽 전역으로 입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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