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mar Korea, K-beauty의 다음 수출 히트작으로 두피 선크림에 베팅(KBR)
(원문 제목: Kolmar Korea bets on scalp sunscreen as K-beauty’s next export hit)
뉴스 시간: 2026년 4월 23일 10:43
언론사: KBR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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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Kolmar Korea가 두피 보호를 위한 Scalp Sun Essence를 개발
- 두피 전용 선케어 제품 라인업 확장 계획
- 국내 출시 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예정
뉴스 번역 원문
콜마코리아는 전통적인 선케어를 넘어 두피를 타겟으로 확장하고 있다. 두피는 자외선 노출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간과되는 부위이다. K-beauty 선크림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콜마코리아는 두피 보호를 다음 성장 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콜마코리아는 목요일에 두피 선 에센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얼굴 에센스처럼 바르지만 두피를 위해 설계된 SPF 50+ 제품으로, 가벼운 느낌을 제공하면서 자외선을 차단한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필터와 오일 기반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두피에 바르면 머리카락이 엉키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콜마코리아는 물과 오일 기반의 자외선 필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포뮬러를 개발하여 엉킴을 방지하면서 가볍고 수분감 있는 텍스처를 유지했다. 콜마코리아는 두피가 햇빛에 자주 노출되지만 선케어에서 종종 무시된다고 강조했다. 장기간 자외선 노출은 염증을 유발하고 모낭을 손상시켜 탈모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콜마코리아는 전 세계 기온 상승과 자외선 차단과 함께 냉각 효과를 결합한 다기능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를 개발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콜마코리아는 두피 전용 선케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두피에서 자외선 차단제 잔여물을 제거하기 위한 전용 클렌저 개발도 시작했다.
콜마코리아는 올해 하반기에 국내 시장에 두피 선케어 제품을 출시하고, 내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K-선케어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1.6초마다 한 개씩 판매되고 있다"며 "두피 선 에센스를 시작으로 콜마코리아는 떠오르는 두피 자외선 보호 부문을 선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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