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올리브영 선정 K-beauty 브랜드 19개 미국 500여개 매장에 출시(Oui Speak Fashion (OSF)®)
(원문 제목: Sephora to Launch 19 Olive Young-Curated K-Beauty Brands Across More Than 500 U.S. Stores)
뉴스 시간: 2026년 8월 5일 05:54
언론사: Oui Speak Fashion (OSF)®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세포라 #K-beauty #글로벌확장 #PDRN #스킨케어 #미국시장
뉴스 요약
- 세포라와 CJ올리브영이 8월 20일부터 미국 전역 500개 이상의 세포라 매장과 공식 온라인 플랫폼에서 올리브영이 선별한 K-beauty 브랜드 19개를 선보인다.
- 뉴욕 타임스퀘어 플래그십 스토어에 올리브영 K-beauty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500개 이상의 매장에서 'OLIVE YOUNG K-beauty Edit'라는 이름으로 큐레이션 제품을 소개한다.
- 이번 파트너십은 2026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으로, 2027년에는 중동, 영국, 호주로 확대될 예정이다.
뉴스 번역 원문
세포라, 올리브영 선정 K-뷰티 브랜드 19개 미국 500여개 매장에 출시
세포라와 CJ올리브영이 8월 4일 글로벌 소매 파트너십의 첫 시장 활동으로 올리브영이 선정한 K-뷰티 브랜드 19개를 미국에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8월 20일부터 이 제품 구성은 전국 500여개 세포라 매장과 공식 온라인 플랫폼인 세포라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와 제품 선택은 각 매장의 공간과 특정 브랜드의 온라인 독점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세포라의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와 고객 경험을 올리브영의 한국 뷰티 트렌드 및 소비자 수요 발굴 전문성과 결합한다. 참여 브랜드는 제품 성과, 한국 소비자 사이의 인기, 한국 뷰티 시장 내 트렌드 형성 역할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요약
- 세포라와 CJ올리브영이 8월 20일 글로벌 소매 파트너십의 미국 롤아웃을 시작한다.
- 올리브영이 선정한 K-뷰티 브랜드 19개가 미국 500여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 뉴욕 타임스퀘어 세포라 플래그십에 전용 올리브영 K-뷰티 공간이 도입된다.
- 이 제품 구성은 바닐라코, 마녀공장, 토리든 등 기존 인기 브랜드와 아렌시아, 휘프드 등 신흥 브랜드를 결합한다.
- 이 파트너십은 2026년 추가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되며, 2027년 중동, 영국, 호주로 이어진다.
19개 기존 및 신흥 브랜드가 제품 구성에 합류
초기 라인업은 아비브, 아렌시아, 바닐라코, 비플레인, 바이오힐보, 셀퓨전씨, 파티온, 풀리, 헤브블루, 메이크프렘, 마녀공장, 메노킨, 리쥬란 코스메틱, 에스네이처, 성분에디터, 토메, 토리든, 웰라쥬, 휘프드로 구성된다.
이번 선택은 바닐라코, 마녀공장, 토리든 등 올리브영의 기존 인기 브랜드와 아렌시아, 휘프드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시성을 확보한 신생 브랜드를 결합한다.
초기 제품 구성은 스킨케어에 초점을 맞추며, 장벽 강화, 보습, PDRN 함유 제형 등 현재 한국 시장에서 주목받는 카테고리와 성분을 다루는 제품을 포함한다.
아비브, 리쥬란 코스메틱, 성분에디터, 헤브블루 등 브랜드는 PDRN을 함유한 대표 제품을 제공하며, 성분과 제품 성능을 중시하는 미국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 구성의 일부를 형성한다.
세포라 타임스퀘어 플래그십 전용 공간
세포라는 미국 출시의 일환으로 뉴욕 타임스퀘어 플래그십에 전용 올리브영 K-뷰티 공간을 도입한다.
선별된 제품은 전국 500여개 세포라 매장에서 "올리브영 K-뷰티 에디트"라는 이름으로도 선보인다. 세포라는 10년 이상 스킨케어, 헤어케어, 메이크업 전반에 걸쳐 K-뷰티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 이번 새 파트너십은 한국의 현재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소개하는 더 체계적인 방식을 세포라에 제공한다.
세포라 머천다이징 부문 전무이사 캐롤린 보야노프스키는 "한국 뷰티에 대한 접근은 글로벌 뷰티 환경을 재정의했으며, 세포라는 이 카테고리의 최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최전선에 계속 서 있다. 한국 1위 뷰티&헬스 리테일러인 올리브영과의 파트너십은 미국 소비자에게 비교할 수 없는 한국 뷰티 제품 구성에 대한 접근을 확대하며, 뷰티 애호가들에게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와 제형을 탐색하고 시험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K-뷰티의 세계를 고객에게 더 가깝게 가져오면서 세포라의 뷰티 발견 최종 목적지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아시아, 중동, 영국, 호주로 확장 예정
미국 데뷔 이후 이 파트너십은 2026년 후반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추가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중동, 영국, 호주로의 추가 확장은 2027년에 계획되어 있다.
CJ올리브영 미국 머천다이징 부문 전무이사 김도영은 "올리브영은 26년 이상 오늘날의 트렌드를 형성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큐레이션하고 한국과 전 세계 소비자를 K-뷰티의 최고와 연결하며 한국 뷰티를 정의하는 데 기여해왔다. 올리브영의 머천다이징 전문성과 트렌드 중심 큐레이션을 세포라의 탁월한 글로벌 소매 플랫폼과 고객 경험과 결합함으로써,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뷰티의 최고를 그 어느 때보다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의 인기와 검증된 성과에 따라 제품을 선별하고 세포라의 소매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로 소개하는 이번 파트너십은 K-뷰티의 국제적 성장에 있어 더 넓은 변화를 반영한다. 확장은 개별 브랜드가 독립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입하는 방식에서 대형 리테일러 간 파트너십을 통해 구축된 대규모 유통 전략으로 점점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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