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킨케어 매장, 에든버러 세인트 제임스 분기점에 '독점 브랜드'로 오픈(Edinburgh Live)

(원문 제목: Korean skincare store to open at Edinburgh St James Quarter offering 'exclusive names')

뉴스 시간: 2026년 8월 9일 23:09

언론사: Edinburgh Live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PURESEOUL #에든버러 #K-뷰티 #스킨케어 #신규오픈

뉴스 요약

- K-뷰티 리테일러 PURESEOUL이 에든버러에 스코틀랜드 첫 매장을 8월 말 오픈한다.

- 매장은 2,000개 이상의 한국 인기 뷰티 제품과 영국 내 독점 브랜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CEO 레슬리 탕은 현지 수요를 반영한 자연스러운 확장이라고 밝혔다.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스킨케어 매장, 에든버러 세인트 제임스 분기점에 '독점 브랜드'로 오픈

선도적인 한국 뷰티 리테일러가 에든버러 세인트 제임스 분기점에 문을 열 예정이다. 새로 선보이는 퓨어서울(PURESEOUL)이 영국 전역에서의 지속적인 확장에 이어 8월 말에 고객을 맞이한다.

이 매장은 한국 최고의 스킨케어와 뷰티 제품을 스코틀랜드의 수도에 선보일 예정이다.

매장은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뷰티 브랜드의 2,000여 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영국 내 퓨어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 브랜드도 포함된다.

방문객들은 전문 스킨케어 상담, 맞춤형 제품 추천, 최신 K-뷰티 혁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레슬리 탕(Leslie Tang), 퓨어서울 CEO 겸 창립자는 "퓨어서울을 에든버러에 선보이고 스코틀랜드에 첫 매장을 여는 것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퓨어서울에 대한 수요는 영국 전역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세인트 제임스 분기점은 더 많은 고객에게 우리가 엄선한 한국 뷰티 제품을 소개하기에 완벽한 위치다."

"에든버러는 한동안 우리가 가장 많이 요청받은 지역 중 하나였기 때문에, 여기에 매장을 여는 것은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로 느껴진다. 지역 사회의 일원이 되어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를 맞이하게 되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퓨어서울 웹사이트는 여기에서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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