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회장 이재현, 올리브영의 신규 웰니스 사업 '올리브 베터' 현장 점검(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CJ Chairman Lee Jae-hyun Inspects Olive Young's New Wellness Venture 'Olive Better' On-Site)
뉴스 시간: 2026년 2월 1일 18:23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웰니스 #신규사업 #CJ
뉴스 요약
- 이재현 CJ 회장, 1월 30일 '올리브 베터' 첫 매장 방문
- 웰니스 제품군을 갖춘 신규 사업으로 성장 가능성 높아
- 글로벌 시장 확장 강조,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 진행
뉴스 번역 원문
CJ 회장 이재현이 CJ 올리브영이 새롭게 시작한 웰니스 사업 '올리브 베터'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는 새로운 웰니스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CJ 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1월 3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첫 번째 올리브 베터 매장을 방문하여 매장 레이아웃, 흐름, 서비스 내용을 점검했다. 이 방문은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비공식적인 방문으로, 그날 정오에 있을 공식 개장을 앞두고 사전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올리브 베터는 CJ 올리브영이 건강 보조제, 영양 제품, 운동 및 수면 관련 제품 등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새로운 매장이다. 이는 건강과 미용(H&B) 사업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활용한 것이다. 웰니스는 신체와 마음의 균형을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올리브영은 이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현장에서 이 회장은 "웰니스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시장은 분산되어 있다. 이를 잘 파악했다"며 "매장 레이아웃과 타겟 설정이 명확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후 이 회장은 CJ 올리브영 본사로 이동하여 직원들과 '무빙 유닛'이라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이 회의에는 주요 임원과 신사업 팀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오래 건강하게 사는 것 다음에는 즐겁게 사는 것이 있고, 그 너머에는 아름답게 사는 것이 있다. 그 여정의 끝에 올리브영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리브영은 '온리 원' 관점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업"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포함한 영토 확장이 주요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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