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킨케어 구매 시 중시하는 점, '가성비'가 60% 이상(66.4%)으로 1위에|BEAUTY INSIGHTS JOURNAL #3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에 관한 조사(美ST ONLINE)
(원문 제목: 韓国スキンケア購入時の重視点、「コスパ」が6割強(66.4%)でトップに|BEAUTY INSIGHTS JOURNAL #3 韓国スキンケアブランドに関する調査)
뉴스 시간: 2026년 9월 16일 00:06
언론사: 美ST ONLINE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한국스킨케어 #가성비 #성분 #트렌드 #Instagram #구매의향
뉴스 요약
-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구매 시 가장 중시되는 것은 '가성비'로 66.4%가 1위, 이어서 '배합 성분', '피부에 대한 자극 없음'이 뒤를 이었다
- 한국 브랜드는 '트렌드 도입 용이성' 75.5%·'가성비' 68.0%로 우위, 일본 브랜드는 '품질' 75.7%·'브랜드 스토리' 70.5%로 우위를 보이며 명확한 구분 사용이 확인되었다
- 정보 수집은 'Instagram' 58.4%가 최다이며, 향후 구매 의향은 전체의 94.2%가 '구매하고 싶다'고 응답해 한국 스킨케어는 일상적인 선택지로 정착하고 있다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스킨케어 구매 시 중시하는 점, '가성비'가 60% 이상(66.4%)으로 1위에|BEAUTY INSIGHTS JOURNAL #3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에 관한 조사
주식회사 PA Communication
주식회사 PA Communication×주식회사 네오마케팅이 실시하는 뷰티 시장과 소비자 인사이트의 "트렌드"를 추적하는 정기 조사 프로젝트
주식회사 PA Communication(본사: 도쿄도 시부야구, 대표이사: 소하라 켄, 이하 PAC)과 주식회사 네오마케팅(본사: 도쿄도 시부야구, 대표이사: 하시모토 미쓰노부, 증권코드: 4196, 이하 네오마케팅)은 뷰티 시장과 소비자 인사이트의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발신하는 공동 조사 프로젝트 "BEAUTY INSIGHTS JOURNAL"에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구매 조사를 실시했다.
#3: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에 관한 조사
■조사 배경
최근 SNS를 기점으로 새로운 브랜드와 성분이 잇따라 등장하는 "한국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은 세대를 불문하고 높아지고 있다. 한편으로 확실한 품질과 브랜드 배경을 중시하는 목소리도 견고하며, 소비자가 한국 브랜드와 일본 브랜드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하는지는 뷰티·화장품 업계뿐만 아니라 소매나 디지털 마케팅에 종사하는 기업에게도 관심이 높은 테마다.
이에 이번에는 최근 반년 이내에 한국 브랜드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한 20~49세 여성을 대상으로, 구매 시 중시하는 포인트, 일본 브랜드와의 비교 이미지, 정보 수집 방법, 브랜드별 인지도·구매 경험·향후 구매 의향 등을 폭넓게 조사했다. 향후 마케팅 활동의 자료로 활용하기 바란다.
【조사 개요】
조사 대상: 전국 20세 이상 여성(최근 반년 이내에 한국 브랜드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한 사람)
유효 응답수: 485명
조사 방법: 웹 설문 방식
조사 실시일: 2026년 5월 22일(금)~5월 25일(월)
조사 실시 기관: 주식회사 네오마케팅(도쿄증권거래소 스탠더드 상장)
◆조사의 주요 파인딩(요점 정리)
1.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구매 중시 포인트: 1위 "가성비", 2위 "성분"
구매 시 가장 중시되는 것은 "가성비" 66.4%가 1위다. 이어서 "배합 성분", "피부에 대한 자극이 적고 안전함"이 뒤따르며, 가격과 함께 성분 효과와 피부 배려가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2. 한일 브랜드 이미지 비교: "한국=트렌드·가성비·패키지" "일본=품질·스토리·성분"
일본 브랜드와의 비교에서는 한국은 "트렌드 도입 용이성" 75.5%·"가성비" 68.0%에서 우위, 일본은 "제품 품질" 75.7%·"브랜드 스토리" 70.5%에서 우위라는 명확한 구분 사용이 확인됐다.
한국 화장품은 "트렌드와 간편함", 일본 화장품은 "신뢰성과 품질 중시"라는 명확한 이미지의 구분이 판명됐다.
3. 정보 수집 참고 매체는 "인스타그램" 58.4%로 최다.
20대는 "유튜브" 58.8%·"X(구 트위터)" 55.3%·"틱톡" 43.5% 등, 동영상계·SNS 활용이 다른 세대보다 높은 결과다.
4. 향후 구매 의향: 약 9할이 "앞으로도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구매하고 싶다"고 응답
한국 스킨케어에 대한 지속 구매 의향은 매우 높으며, 단순한 일시적 트렌드에 그치지 않고 일본 생활자의 스킨케어 선택지로서 완전히 정착하고 있는 실태를 엿볼 수 있다.
구매 시 중시 포인트: "가성비" 66.4%가 1위, 20대는 "트렌드성"을 중시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구매 시 중시 포인트(상위 5개 항목·복수 응답)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구매할 때 중시하는 포인트를 청취한 결과, 전체 결과에서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가 좋은 것"이 66.4%로 압도적 1위가 됐다.
세대별로 보면, 30대·40대에서는 "배합 성분이 좋은 것"(30대 61.5%·40대 62.0%)이나 "피부에 대한 부담이 적고 안전한 것"(30대 44.0%·40대 41.5%)이 가성비에 이어 높게 나타나, 가격의 적절함이 구매의 입구가 되면서도 성분이나 피부에 대한 영향을 중요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20대에서는 "유행·트렌드를 도입하고 있는 것"이 36.5%로 "피부에 대한 부담이 적고 안전한 것" 34.1%를 약간 웃돌며, 다른 세대에 비해 유행에 민감한 경향이 확인됐다.
각국 브랜드 이미지 비교: 한국 브랜드는 "트렌드""가성비""패키지", 일본 브랜드는 "품질""스토리""성분"에서 우위
일본 브랜드와 한국 브랜드의 이미지 비교
일본 스킨케어 브랜드와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항목별로 비교한 결과, 한국 브랜드는 "새로운 트렌드의 도입 용이성" 75.5%, "가성비" 68.0%, "패키지 디자인의 우수함" 60.6%에서 일본 브랜드를 웃돌았다. 트렌드를 도입하면서 적절한 가격으로 시도할 수 있는 간편함이 한국 브랜드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일본 브랜드는 "제품 품질의 높음" 75.7%, "브랜드 스토리(브랜드의 배경이나 생각)" 70.5%, "배합된 성분에 대한 고집" 61.9%에서 우위에 섰다.
소비자는 최신 트렌드를 간편하게 시도할 수 있는 "한국 스킨케어"와 높은 품질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일본 스킨케어"를 명확히 구분해 사용하고 있으며, 브랜드 측은 타깃의 인사이트를 깊이 이해하고 자사의 입지를 명확히 하는 정보 설계가 불가결하다고 할 수 있다.
정보 수집: "인스타그램"이 58.4%로 최다. 20대는 동영상계 SNS 활용이 두드러져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정보 수집에서 참고하는 것(상위 6개 항목·복수 응답)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정보 수집에서 참고하는 것을 물은 결과, "인스타그램" 58.4%가 최다가 됐고, "뷰티계 입소문 사이트·앱(@cosme나 LIPS 등)" 47.4%, "유튜브" 46.6%가 뒤따랐다.
세대별로는 20대가 "인스타그램" 68.2%, "유튜브" 58.8%, "X(구 트위터)" 55.3%, "틱톡" 43.5%로, 모두 30대·40대를 웃돌고 있어, 동영상에 의한 리얼한 리뷰나 시각적으로 호소하는 비주얼 표현을 수반한 정보 발신이 20대의 정보 수집을 강하게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한편 "매장 디스플레이·테스터"는 20대 18.8%에 그쳐, 30대 26.5%·40대 24.0%를 밑돌았다. 20대는 점포보다 온라인상에서의 정보 수집을 우선하는 경향이 보였다.
지속 구매 의향: 94.2%가 "앞으로도 구매하고 싶다"고 응답, 전 세대에서 9할 초과
향후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구매 의향
"앞으로도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전체로 94.2%가 "구매하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모든 세대에서 93%를 웃도는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한국 스킨케어는 일시적 붐을 넘어 일본 소비자의 일상적 선택지로서 완전히 정착했다고 할 수 있다.
총괄: 한국은 "가성비·트렌드", 일본은 "품질·성분". 소비자는 용도로 명확히 구분
본 조사에서 도출되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둘러싼 소비 행동의 특징
◆구분의 명확성
한국 브랜드는 "트렌드" 75.5%·"가성비" 68.0%·"패키지" 60.6%, 일본 브랜드는 "품질" 75.7%·"스토리" 70.5%·"성분" 61.9%에서 우위. 용도에 따른 명확한 구분 사용이 확인됐다.
◆중시 포인트의 세대차
30대·40대는 "배합 성분""안전성"을 중시하는 한편, 20대는 "트렌드성" 36.5%를 우선해 유행에 민감한 경향이 보였다.
◆정보 수집은 디지털 기점, 특히 20대
전체로는 "인스타그램" 58.4%가 중심. 20대는 인스타그램·유튜브·X·틱톡 모두 다른 세대를 웃돌며, 점포에서의 정보 수집은 상대적으로 낮다.
◆지속 구매 의향은 높은 수준으로 정착
전체의 94.2%가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를 "앞으로도 구매하고 싶다"고 응답. 또한 전 세대에서 93%를 웃도는 수준이 됐다.
■"BEAUTY INSIGHTS JOURNAL"이란
본 프로젝트에서는 뷰티 시장을 둘러싼 소비자의 의식이나 행동 변화를 정점 관측하고, 리서치 데이터와 마케팅·PR의 시점을 곱한 분석 리포트로서 정기적으로 발신한다. 뷰티 시장에서는 SNS의 침투나 한국 뷰티 트렌드의 확대, 가치관의 다양화에 의해 소비자의 구매 행동이 복잡화되고 있다. 한편 기업에게는 데이터만으로는 읽을 수 없는 생활자 심리나 시장 변화를 포착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PAC가 가진 뷰티·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지견과 네오마케팅이 25년 이상 쌓아온 리서치 노하우를 융합함으로써, 시장 변화를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나 상품 개발, PR 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서 제공해 나가겠다. "BEAUTY INSIGHTS JOURNAL"을 통해 뷰티 업계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가치 있는 정보 발신을 목표로 해 나가겠다.
■이 조사에서 사용한 조사 서비스는 여기
인터넷 리서치: https://corp.neo-m.jp/service/research/quantitation/netresearch-domestic/
■인용·전재 시 크레딧 표기 부탁
본 릴리스의 인용·전재는 "BEAUTY INSIGHTS JOURNAL 조사"라고 반드시 크레딧을 명기해 주시기 바란다.
■ K-LINE에 대하여 https://x.gd/UY3DJ
PAC는 오랜 세월에 걸쳐 해외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한국 브랜드의 팝업 이벤트나 PR, SNS 시책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세계관이나 가치를 일본 소비자에게 적확하게 전달하는 대처를 강화하고 있다. 2025년 10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K-LINE"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실적과 노하우를 살려 브랜딩부터 PR, SNS 운영까지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한국 화장품을 비롯한 뷰티 브랜드의 일본 진출 지원에서 많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 PA Communication https://www.pa-c.co.jp/
때로는 친구처럼, 가족처럼. 브랜드에 곁을 내주고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세계에 하나뿐인 이야기를 엮어 간다. 우리 PAC는 "브랜드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회사"다. 뷰티, 패션, 음악, 스포츠, 푸드 등의 라이프스타일 분야 PR에는 특수한 전문 지식과 미디어 네트워크·릴레이션, 마음을 움직이는 기획, 관점이 필수불가결하다. 우리는 창업 이래 쌓아온 노하우를 살리면서 과제 해결에 임하고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한다.
소재지: 〒153-0044 도쿄도 메구로구 오하시 1-1-2 ECLINE 5층
설립 연월: 1997년 2월
대표이사: 소하라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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