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밝은 피부 톤'이 전신 메이크업이었다고 고백(KbizoOm)
(원문 제목: Dayoung Admits Her 'Lighter Skin Look' Was Full-Body Makeup All Along)
뉴스 시간: 2026년 5월 25일 16:28
언론사: KbizoOm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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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WJSN의 다영이 그룹 활동 중 전신 메이크업을 사용했다고 고백
- 해외 팬들 사이에서 K-pop 미용 기준에 대한 논쟁 촉발
- 다영의 자연스러운 외모를 지지하는 팬들의 반응
뉴스 번역 원문
우주소녀의 다영이 그룹 활동 중 전신 메이크업을 사용했다고 밝혀 해외 팬들 사이에서 K-pop 미의 기준에 대한 충격과 동정,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다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5월 23일 방송에 출연해 '핫 걸' 콘셉트로 솔로 데뷔를 홍보했다. 방송 중 개그맨 양세형이 그녀가 해외에서 온 것 같다고 농담하자, 다영은 "제주도에서 왔다"고 유머러스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행자 전현무는 그녀가 한국에 도착한 팝스타나 태닝 살롱에서 갓 나온 사람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영은 "사람들이 내가 태닝한 줄 아는데, 사실 이게 내 자연 피부 톤이다"라고 설명했다.
대화는 다영이 우주소녀 활동 중 무대 출연을 위해 피부 톤을 조정하기 위해 전신 메이크업을 사용했다고 밝히면서 더 놀라운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밝은 톤에 맞추기 위해 바디 메이크업도 사용했다. 더 밝은 파운데이션 색상도 사용했다. 전신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2주마다 폼 클렌저 한 병을 다 썼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솔직한 고백은 방송 후 빠르게 화제가 되었고, 특히 국제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많은 해외 팬들은 K-pop 아이돌들이 특정한 시각적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겪는 신체적 요구에 대해 몰랐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 상황을 "충격적"이고 "불필요하게 가혹하다"고 묘사하며, 외모와 피부 톤에 대한 아이돌들이 받는 압박을 지적했다.
다른 팬들은 다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옹호하며 그녀의 현재 외모를 칭찬하고 원래의 피부 톤을 받아들이라고 격려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핫하다"와 "금발 머리와 건강한 피부 톤이 완벽하게 어울린다"는 댓글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다.
한국 네티즌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스타일링을 위해 불필요한 불편을 겪었을 가능성이 높고 그녀의 자연 피부 톤이 이미 아름답다고 말했다.
우주소녀의 멤버인 다영은 이전에 'Body'라는 곡으로 솔로 데뷔를 했으며, 최근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로 돌아와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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