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의 다음 장: 아모레퍼시픽 CEO Sean Kim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 구축, 혁신 및 개인화(WWD)
(원문 제목: K-beauty’s Next Chapter: Amorepacific CEO Sean Kim on Building Lasting Brands, Innovation, and Personalization)
뉴스 시간: 2026년 5월 22일 13:02
언론사: WWD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아모레퍼시픽 #K-beauty #스킨케어 #개인화 #혁신
뉴스 요약
- K-beauty의 두 번째 물결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한국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이 되었고, 2025년 미국에서 1위 수입 화장품 원천국이 됨
- K-beauty의 미래는 더 강력한 브랜드, 스킨케어를 넘어선 카테고리 확장, 깊은 과학적 연구 및 개인화된 경험으로 정의될 것
뉴스 번역 원문
K-beauty의 두 번째 물결은 "로켓선"과 같았으며 앞으로 더 많은 것이 있을 것이라고 아모레퍼시픽의 최고경영자(CEO)인 김승환은 말했다.
"5년 전만 해도 K-beauty는 여전히 틈새 시장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세계가 스킨케어를 바라보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고 그는 WWD 뷰티 CEO 서밋에서 말했다.
김승환은 K-beauty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이유 중 하나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가 강력한 방식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도달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한국 음식, 한국 패션, 그리고 물론 K-pop을 생각해보라.
"한 문화가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여러 분야에서 이처럼 인기를 끄는 것은 드문 일이다. 그 중에서도 K-beauty는 지난 5년 동안 가장 일관되고 빠른 성장을 보여주었다고 믿는다. 특히 스킨케어 분야에서 K-beauty는 더 이상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이제는 글로벌 뷰티에서 더 확고한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승환에 따르면, 한국은 이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화장품 수출국이며 2025년에는 미국에서 수입 화장품의 1위 공급원이 되었다.
이는 한국의 강력한 인프라 덕분이다. 한국에는 4,000개 이상의 화장품 제조업체와 약 30,000개의 뷰티 브랜드가 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개념에서 매장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김승환은 자신의 회사를 예로 들며 쿠션 파운데이션과 라네즈의 슬리핑 마스크와 같은 혁신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eauty가 다음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이 모멘텀을 유지하는 것은 다른 종류의 도전이 되며, 속도에서 더 구조적인 성장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김승환은 강조했다.
"K-beauty는 단순한 바이럴 순간이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트렌드는 빠르게 순환하지만 브랜드는 지속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스킨케어를 넘어선 카테고리 확장과 프리미엄 세그먼트로의 가치 중심의 제공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과학적 혁신도 필요하다.
또한 개인화된 경험도 중요하다. "소비자들은 이제 개인의 취향과 피부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기대한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이 이러한 개인화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고 김승환은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에게 북미는 한국 외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시장으로, 2021년 이후 연간 약 30%의 성장률을 보이며 글로벌 매출의 33%를 차지하고 있다. 라네즈와 COSRX, 설화수, 에스트라 등이 이끄는 미국 프레스티지 시장에서 2030년까지 상위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이다.
"K-beauty의 다음 장은 더 강력한 브랜드, 스킨케어를 넘어선 카테고리, 더 깊은 과학, 그리고 더 개인화된 경험으로 정의될 것이며, 우리는 그 미래를 형성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김승환은 말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