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만나는 K-Beauty의 미래, 한국 소규모 사업자 20개사 집결 'K-BEAUTY TOKYO POPUP' 12월 19일부터 개최(드림뉴스)

(원문 제목: 渋谷で出会うK-Beautyの未来、韓国小規模事業者20社が集結する「K-BEAUTY TOKYO POPUP」12月19日より開催)

뉴스 시간: 2025년 12월 18일 08:58

언론사: 드림뉴스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K-Beauty #팝업스토어 #한국소규모사업자

뉴스 요약

- 한국 소규모기업진흥공단{SEMAS}이 주최

- 20개의 유망한 한국 뷰티 브랜드 소개

- 다양한 체험존과 방문자 이벤트 제공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소규모 기업振興公団(SEMAS)은 2025년 12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도쿄 시부야의 'ZeroBase SHIBUYA'에서 한국의 유망한 뷰티 브랜드 20개사를 소개하는 팝업 스토어 'K-BEAUTY TOKYO POPUP'을 개최한다. 본 이벤트는 한국에서 높은 기술력과 독창적인 감성을 지니고 있지만, 아직 일본에서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존과 방문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 개최 배경: K-Beauty 3.0 시대의 도래와 사회적 의의
현재 일본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성분'과 '브랜드 스토리'를 중시하는 'K-Beauty 3.0'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한편, 우수한 제품력을 가진 한국의 소규모 사업자들은 일본 시장 진입 장벽과 현지에서의 프로모션 기회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한국의 공공기관인 소규모 기업振興公団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트렌드의 발신지인 시부야에서 차세대를 이끌 20개 브랜드를 엄선하여 체험형 팝업을 기획하였다.

■ 'K-BEAUTY TOKYO POPUP'의 주요 특징
- 엄선된 20개 브랜드의 라인업: 'Nulli', 'OHADA', 'jeisia', 'BUBBLE MONKEY' 등 한국 내에서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루키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 오감을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 스노우돔을 모티브로 한 환상적인 공간에서 실제 제품을 손에 들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아이템을 시험해볼 수 있는 셀프 체험 존이 설치된다.
- 방문객 한정 특전: 시부야역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ZeroBase SHIBUYA'에서 개최되며, 방문객에게는 샘플 증정 및 SNS 게시물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수량 한정).

■ 향후 전망
소규모 기업振興公団은 본 이벤트를 통해 일본 소비자의 실제 니즈를 수집하고, 참여 브랜드가 향후 일본의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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