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에서 즐기는 한국 문화, 케냐인들 한국 음식·뷰티·기술 체험(Citizen Digital)

(원문 제목: A taste of Korea in Nairobi: Kenyans gather to enjoy Korean food, beauty and technology)

뉴스 시간: 2026년 10월 4일 02:48

언론사: Citizen Digita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Lifestyle #K-beauty #케냐 #나이로비 #KOTRA #한국화장품

뉴스 요약

- 케냐 나이로비 빌리지 마켓에서 K-Lifestyle 행사가 열려 30개 이상 한국 기업과 브랜드가 제품을 선보임

- 한국 음식 시식과 스킨케어·화장품·뷰티 시연을 통해 한국 소비문화를 소개함

- KOTRA 주최로 한국 브랜드와 케냐 소비자·유통업체 간 비즈니스 연결 기회를 마련함

뉴스 번역 원문

나이로비에서 즐기는 한국 문화, 케냐인들 한국 음식·뷰티·기술 체험

케냐인들이 토요일 나이로비의 빌리지 마켓에서 한국 문화, 음식, 기술을 체험하기 위해 한국인들과 함께 모였다. 이번 축제에는 30개 이상의 한국 기업과 브랜드가 제품을 선보였다.

K-라이프스타일(K-Lifestyle)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케냐 소비자와 기업에게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며 케냐와 한국 간의 성장하는 상업적 연결을 부각시켰다.

이번 행사는 양국 국민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의 대표적인 요리를 즐기고 한국의 최신 기술과 급성장하는 뷰티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시식과 공연 뒤에는 상업적 목적이 있었다. 이번 행사는 케냐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KOTRA)이 주최했으며, 한국 브랜드가 케냐 소비자에게 직접 노출되고 잠재적 수입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및 기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기회를 만들었다.

케냐 주재 한국 대사 강형식은 “케냐는 한국의 중요한 파트너이며, 우리 관계는 정부 협력뿐만 아니라 기업과 국민이 서로에게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 발견하면서 점점 더 형성되고 있다. K-라이프스타일은 그 관계를 살아 있게 만든다”고 말했다.

방문객들은 음식 준비와 시식 체험을 통해 한국 요리를 접했고, 스킨케어, 화장품 및 뷰티 시연은 현대 한국 소비 문화로 들어가는 또 다른 통로를 제공했다.

기술 또한 양국 간의 더 넓은 경제 관계로 이어지는 다리 역할을 하며, 협력은 ICT, 과학, 기술, 인프라 및 제조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케냐 ICT 차관 존 타누이(John Tanui)는 “케냐와 한국의 관계는 산업 및 기술 혁신에서 상당한 역량을 구축한 국가로부터 배울 기회를 준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이 투자, 기술, 기술 파트너십 및 케냐와 한국 기업이 함께 일할 실질적인 기회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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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속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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