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도전' 오픈 이노베이션 모집(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Recruitment for 'Everyone's Challenge' Open Innovation in Beauty and Platform Sectors by Major Corporations and AI Startups)
뉴스 시간: 2026년 5월 18일 12:00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Amorepacific #LG생활건강 #콜마코리아 #AI기술
뉴스 요약
-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도전' 프로그램 공식 출범 및 홍보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콜마코리아 등 주요 기업 참여
- AI 기술 활용한 연구, 제조, 마케팅 솔루션 개발 지원
뉴스 번역 원문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18일, 대기업과 혁신적인 인공지능 스타트업 간의 협력을 지원하는 '모두의 도전' 프로그램을 뷰티 및 플랫폼 분야에서 공식적으로 시작하고 홍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모두의 도전'은 전략적 신산업 분야의 스타트업과 각 분야의 선도 조직 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개념 증명(PoC) 및 판매 채널 확보를 포함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원하여 신산업에서 스타트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인공지능 전환(AX), 방위산업, 로봇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5월 19일에 새로 발표된 분야는 뷰티와 플랫폼이다.
뷰티 분야에서는 주요 화장품 기업의 인프라와 데이터 자원을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기술 역량과 결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K-Beauty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콜마코리아 등 3개의 대기업이 뷰티 분야의 수요 기업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뷰티 산업의 전체 가치 사슬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 및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을 촉진할 것이다.
총 15개의 기업이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기업이 제공하는 원료 및 제형과 같은 자원을 활용하여 연구, 제조, 마케팅(홍보)에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개발을 지원할 것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1억 원의 협력 자금을 지원받고, 대기업의 해외 유통망 및 마케팅 채널을 통한 판매 채널 확장 지원도 계획되어 있다.
플랫폼 분야에서는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기술과 함께 소상공인 관련 데이터 및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하여 소상공인 디지털 경영을 지원하고 스타트업의 상업화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다.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토스 등 3개의 대기업이 수요 기업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수요, 판매, 마케팅, 금융 기능을 통합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경영 최적화 솔루션(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을 촉진할 것이다.
플랫폼 분야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10개의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플랫폼 기업의 판매 및 운영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 수요 예측 및 판매 예측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지원 시스템)을 개발하여 소상공인의 전반적인 경영을 지원할 것이다. 최대 1억 원의 협력 자금이 제공될 예정이다. 우수한 결과는 수요 기업의 플랫폼에 소개될 수도 있다.
세부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은 5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K-스타트업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오픈 이노베이션은 빠르게 변화하는 신산업에서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해외 시장과 연결하기 위한 필수 성장 전략이다. '모두의 도전'을 통해 바이오(생명과학), 기후 기술(기후 대응 기술), 스마트 시티(지능형 도시) 등 다른 분야에 대한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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