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으로 미국 추월(KED Global)

(원문 제목: South Korea overtakes US as world’s No. 2 cosmetics exporter)

뉴스 시간: 2026년 5월 24일 21:29

언론사: KED Global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Kbeauty #화장품수출 #무역흑자

뉴스 요약

- 한국의 화장품 무역 흑자가 2025년 101억 달러로 13.5% 증가

- CJ 그룹이 주최한 PGA 투어 이벤트에서 올리브영 파우더룸을 방문한 카이 트럼프

- K-beauty 제품의 인기로 한국의 화장품 수출이 급증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이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으로 미국을 추월했다. K-beauty 제품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아시아 4위 경제국인 한국의 해외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화장품 무역 흑자는 2025년에 13.5% 증가하여 사상 최대인 101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국가 전체 무역 흑자의 12.9%를 차지한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는 2025년 5월 1일 텍사스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CJ 후원 PGA 투어 행사에서 'CJ의 집' 문화 쇼케이스 내 올리브영 파우더룸에서 한국 화장품을 살펴보았다.

한국의 화장품 제조업체들은 중동과 라틴 아메리카로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 지역들은 K-beauty 기업들에게 강력한 새로운 수출 엔진이자 잠재적인 가치 상승 요인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화장품 수출은 올해 또 다른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와 시장 범위의 확대로 인해 가능해 보인다.

일본의 MZ 세대가 K-beauty의 매력에 빠지면서 K-beauty는 도쿄를 정복하고 있다.

한국의 뷰티 브랜드들은 15%의 미국 관세와 치열해지는 경쟁이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에서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해외 시장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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