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스튜디오 톰보이', 시부야에 한정 매장 오픈... 일본 첫 진출, 9월 2일부터(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発「STUDIO TOMBOY」が渋谷に期間限定店…日本初、9月2日から(KOREA WAVE))

뉴스 시간: 2026년 8월 25일 18:21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스튜디오톰보이 #일본첫팝업스토어 #시부야스크램블스퀘어 #K-패션

뉴스 요약

- 한국 신세계가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2층 'Space2'에서 일본 최초 팝업스토어를 연다

- 1977년 서울에서 탄생해 한국에서 약 반세기 동안 전개된 브랜드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성별·연령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

- 매장에서는 레이디스와 멘즈 상품을 모두 취급하며, 티셔츠, 원피스, 블라우스, 백, 모자 등 봄·여름 상품과 가을·겨울 신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뉴스 번역 원문

한국발 '스튜디오 톰보이'가 시부야에 한정 매장 오픈... 일본 첫 진출, 9월 2일부터

한국 신세계가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2층 팝업 스페이스 '스페이스2'에 일본 최초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 매장명은 '스튜디오 톰보이 인 시부야 도쿄'다. 한국 운영사가 24일 발표했다.

이 브랜드는 1977년 서울에서 탄생해 한국에서 반세기 가까이 전개돼 왔다. 회사에 따르면 오버사이즈를 축으로 한 독자적인 실루엣과 성별, 연령, 기존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매장에서는 레이디스와 맨즈 양쪽을 모두 취급한다.

매장에서는 티셔츠, 원피스, 블라우스, 가방, 모자 등의 봄여름 상품에 가을겨울 신작을 조합한다. 레이디스에서는 봄버 재킷, 후드 달린 크롭 티셔츠, 셔링 처리한 블라우스 등을 판매한다.

맨즈에서는 로고 자수 캡, 합성피혁 토트백, 레오파드 무늬 숄더백 등을 갖춘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캡 8400엔, 숄더백 1만800엔, 블라우스 2만1800엔, 봄버 재킷 6만900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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