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가, '뷰티 클리닉 터치 미'서 피부 고민 고백(미디어파인 편집팀)

(원문 제목: S.E.S. Suga reveals skin concerns on 'Beauty Clinic Touch Me')

뉴스 시간: 2026년 8월 14일 11:07

언론사: 미디어파인 편집팀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피부장벽 #다이어트 #클렌징티슈 #피부탄력 #뷰티클리닉

뉴스 요약

- S.E.S. 멤버 슈가가 채널 A 예능 '뷰티 클리닉 터치 미'에 출연하여 자신의 피부 상태와 스킨케어 습관을 공개하고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다.

- 슈가의 지인은 25년간의 친분을 바탕으로 그녀의 잘못된 피부 관리 습관(극단적 다이어트, 클렌징 티슈 사용, 잦은 태닝)을 지적했다.

- 전문가들은 피부 장벽 붕괴와 처짐을 진단했으며, 슈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약 한 달간 맞춤 솔루션을 받고 생활 습관 교정에 나선다.

뉴스 번역 원문

S.E.S. 슈가, '뷰티 클리닉 터치 미'서 피부 고민 고백

전 S.E.S. 멤버 슈가가 극단적인 다이어트, 클렌징 티슈 사용, 잦은 태닝으로 인한 피부 처짐 문제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한다.

슈가가 변화하는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고 평소 스킨케어 습관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부터 클렌징 티슈에 대한 과도한 의존, 잦은 태닝까지, 그녀는 반복적인 생활 습관이 피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전문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다.

14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채널A의 '뷰티 클리닉 터치 미' 4회에서는 1세대 걸그룹 S.E.S.의 막내인 슈가가 출연한다.

슈가의 출연을 요청한 사람은 그녀를 25년간 알고 지낸 절친이다. 수십 년간 슈가의 변화를 가까이서 지켜본 친구는 현재 그녀의 피부 상태를 걱정하며 '터치 미'에 도움을 요청했다.

방송에서 슈가는 취미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나 친구는 곧바로 슈가의 스킨케어 습관을 하나씩 지적하기 시작한다. 오랜 우정 덕분에 가능한 직설적이고 솔직한 비판으로 스튜디오에 웃음이 터졌다고 한다.

전문가의 분석은 더 구체적이었다. 터치 마스터 임이석은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가장 큰 문제로 지목했다. 그는 피부 장벽이 외부 자극을 차단하고 수분 손실을 줄이는 기능을 하며, 이 기능이 약해지면 피부가 쉽게 민감해지고 붉어질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피부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의 근원은 슈가의 일상 습관에 있다. 슈가는 체중 관리를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해왔고, 물로 얼굴을 깨끗이 씻기보다 클렌징 티슈에 의존해왔다. 여기에 잦은 태닝까지 더해져 피부가 지속적으로 자극과 자외선에 노출되어 왔다.

터치 마스터 이종훈도 슈가의 피부를 살펴본 후 우려를 표했다.

결국 슈가는 전문적인 진단을 위해 클리닉을 방문한다. 의료진이 피부 처짐과 비대칭을 언급하며 "피부가 처져 있다"고 진단하자 슈가는 눈에 띄게 긴장한다.

이에 제작진은 슈가의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약 한 달에 걸쳐 슈가는 치료를 받으면서 생활 습관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슈가는 한때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 순수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단순한 "과거와 현재 모습" 비교를 넘어 장기간의 생활 습관이 피부에 어떤 지속적인 흔적을 남기는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슈가가 얼마나 자신의 습관을 바꾸고 외모를 개선할 수 있을지는 14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채널A의 '뷰티 클리닉 터치 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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