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o10과 라쿠텐 등 EC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한국발 스킨케어 브랜드 KOPHER, 일본 본격 전개 시작(haru)
(원문 제목: いま、Qoo10や楽天などのECを通じて注目が高まっている韓国発のスキンケアブランド「KOPHER(コフェル)」が、いよいよ本格的に日本展開をスタート!)
뉴스 시간: 2025년 12월 23일 18:01
언론사: haru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KOPHER #스킨케어 #슬로우에이징 #4ever시리즈 #HYNICAL시리즈 #GLOW시리즈
뉴스 요약
- KOPHER, 2019년 한국에서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
- 4ever 미용외과와 협업하여 개발된 4ever 시리즈가 대표적
- 슬로우에이징을 컨셉으로 한 다양한 라인업 전개
뉴스 번역 원문
Qoo10과 라쿠텐 등 EC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한국발 스킨케어 브랜드 KOPHER, 일본 본격 전개 시작
한국에서 시작된 스킨케어 브랜드 "KOPHER(코페르)"가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를 시작했다. 최근 열린 발표회에서 KOPHER의 제품 라인업을 직접 보고, 만져보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한국 코스메틱의 특징이자 매력인 '트렌드 감각'과는 다른, 차분한 실력파 브랜드라는 것이다. 나이와 피부 상태의 변화를 전제로 설계된 제품들로, "성인 세대에게 꼭 알리고 싶다!"고 생각되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KOPHER는 2019년에 한국에서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한국 내에서 20개 이상의 병원을 운영하는 "4ever 미용외과"와의 협업을 통해, 미용 의료의 지식을 처방 설계에 반영한 아이템 전개가 큰 특징이다. KOPHER의 일본 전개에 있어서의 캐치프레이즈는 "이제부터, 사랑할 수 있는 피부로."이다. 이제부터의 스킨케어에 요구되는 것은 '안티에이징'이 아니라, '슬로우에이징'이다. 무리한 '젊어짐'이 아니라, 자신의 나이를 긍정하면서, 현재의 자신에게 최선의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대의 성인 세대에게 어필하는 브랜드 컨셉이, 스킨케어 아이템 하나하나에도 반영되어 있다.
KOPHER의 대표적인 라인으로는 "4ever 미용외과"와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4ever" 시리즈가 있다. 특히 미용 의료나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20대 후반~30대를 대상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이다. "4ever"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큐리페어 멜라크림"은 누적 판매 수 2,500만 개를 돌파한 실적을 가진, 브랜드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큐리페어 멜라크림"은 EGF와 여러 펩타이드 성분, 식물 유래의 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성인 피부의 모공 고민이나 탄력감을 지원해주는 제품이다. 실제로 손에 쥐어보면, 무겁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보습감을 가진 믿음직한 텍스처이다. 성인이 매일 사용하고 싶어지는 절묘한 균형으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신경 쓰이기 쉬운 수분과 탄력감의 케어를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은 인상이었다. 4ever 시리즈는 미용 시술 후에도 사용하기 쉬운, 피부 부담을 줄인 처방 설계가 큰 특징이다. '공격'보다는 매일 안정적으로 '정돈하는' 케어를 중시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시리즈로 보인다.
그리고 40대부터의 피부를 의식한 라인으로 전개되는 것이, Hydrating(보습)과 Technical(기술)을 결합한 "HYNICAL(하이니칼)" 시리즈이다. "HYNICAL(하이니칼)" 시리즈는 건조나 탄력 부족 등, 나이와 함께 깊어지는 고민에 다가가는 '슬로우에이징'이라는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설계되어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2026년 1월에 출시 예정인 신작 "하이니칼 빌드업 미스트"이다. 이 아이템의 매력은 안개처럼 섬세한 미스트가 피부에 닿을 때의 편안함이다. 물방울 같은 느낌 없이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듯이 사용할 수 있어, 스킨케어의 마무리나 낮 동안의 건조 대책 등 다양한 장면에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니칼 빌드업 미스트" HYNICAL 시리즈는 '즉효'보다는 '지속', '변화'보다는 '안정'을 중요시하는 성인 세대에 맞는 라인으로 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전개되는 또 하나의 라인은 "GLOW"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20대를 주된 타겟으로 한 시리즈이지만, 독특한 아이템도 있어, 세대를 불문하고 주목해주었으면 하는 라인이다. "GLOW" 시리즈 중에서도 특징적인 것은 "멜팅샷"이다. 성분별로 선택할 수 있는 4종류의 파우더형 세럼으로, 평소의 스킨케어에 겹치거나 섞거나, 물론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멜팅샷"은 어떤 날은 여드름이 생기거나, 어떤 날은 건조하거나, 또 어떤 날은 수면 부족이거나... 일과 사생활로 바쁜 20대의 날마다의 변화에 맞춰 성분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멜팅샷"의 컨셉이지만, 30대, 40대, 그리고 50대에서도, 부적처럼 가지고 있어도 손해 볼 것 없는 플러스 1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코스메틱이라고 하면, 트렌드 변화의 빠름이나,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알 수 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성인이 될수록 쉽게 손을 뻗기 어려운 느낌이 들 수 있다. KOPHER는 그러한 고민에도 다가가, 안심감을 가지고 매일의 파트너가 되어줄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된다. 미용 대국 한국에서, 미용 의료와의 연계로 탄생한 스킨케어 "KOPHER". 현재의 자신, 현재의 피부를 소중히 하면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스킨케어가 궁금하다면, 꼭 한 번 확인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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