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시장에서 PDRN, 레티놀과 시카에 이어 주목받는 성분(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の化粧品市場において、PDRN(ポリデオキシリボヌクレオチド)が、レチノールやシカに続く次なる“主役成分”として注目を集めている。)
뉴스 시간: 2025년 12월 24일 13:3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ブリンググリーン
연관키워드:#PDRN #스킨케어 #올리브영
뉴스 요약
- PDRN, 피부 회복 효과로 주목
- 아모레퍼시픽, 다양한 브랜드에서 PDRN 제품 출시
- 올리브영의 브링그린, PDRN 제품 출시
뉴스 번역 원문
한국 화장품 시장에서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이 레티놀과 시카에 이어 다음 주목받는 성분으로 떠오르고 있다. 재생 의료에 주목한 이 성분은 피부 회복을 돕는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화장품 대기업과 제약회사들이 관련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업계 최대 기업 아모레퍼시픽 산하의 여러 브랜드에서는 이미 PDRN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의 개발 및 출시가 진행 중이다. 최고급 라인 'AP 뷰티'에서는 '228K PDRN', 홈 에스테틱용 '홀리추얼'에서는 '블루 PDRN', '프리메라'에서는 'PDRN-NIA10' 등 브랜드별로 독자적인 처방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산하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어뮤즈는 내년 1월에 '쌀뜨물 PDRN'을 콘셉트로 한 립 오일을 출시할 예정이다. 색조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스킨케어 효과를 부가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CJ올리브영의 프라이빗 브랜드 '블링그린'이나 스킨푸드의 '바나나 PDRN' 시리즈도 등장했다.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도 PDRN을 응용한 신제품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PDRN이 이처럼 지지를 받는 이유에 대해 업계에서는 '재생감'을 체감하기 쉬운 점에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피부가 스스로 재생한다'는 감각을 직관적으로 얻을 수 있어, '효과를 느끼는 실감'을 중시하는 층에 어필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스킨 부스터나 특별 케어와 같은 하이엔드 시술이 가까워지면서 일반 스킨케어에도 그 효과를 요구하는 '리페어 중시 성향'이 정착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연구소 관계자는 "PDRN은 저자극이면서도 피부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PDRN은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회복 중심 스킨케어'라는 장기 트렌드에 부합하는 유효 성분으로,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기를 이어갈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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