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마크 에어로시티에서 열린 2025 한국 거리 축제: 한국 대사, 델리에 '서울의 한 조각' 선사(Asian Community News)
(원문 제목: Korea Street Fair 2025 @ Worldmark Aerocity: Korean Envoy Ushers in “A Slice of Seoul” in Delhi)
뉴스 시간: 2025년 11월 16일 13:29
언론사: Asian Community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K-문화 #서울
뉴스 요약
- 한국 거리 축제 2025가 뉴델리 월드마크 에어로시티에서 개최됨
- K-팝, K-뷰티, 비즈니스 혁신, 서울의 거리 문화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임
- 6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K-뷰티, 웰니스, K-패션 브랜드를 전시함
뉴스 번역 원문
뉴델리, 인도 – 2025 한국 거리 축제는 11월 14일부터 16일 저녁까지 뉴델리의 월드마크 에어로시티를 한국 문화와 비즈니스의 활기찬 중심지로 변모시켰다. 이번 행사는 인도에서 가장 큰 한류 축제로, 대한민국 대사가 주도한 성대한 개막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수많은 방문객과 귀빈들이 참석했다. "서울을 걷고, 한국을 살다"라는 주제로 델리는 "미니 서울"로 변신했다.
이 축제는 KOTRA, 한국관광공사, 서울산업진흥원, 한국문화원 등 주요 한국 기관과 산업 단체의 지원으로 조직되었으며, 서울의 유명한 지역인 홍대, 인사동, 명동, 강남/코엑스, 광장시장, 한강공원이 인터랙티브 존, 테마 설치물, 몰입형 경험으로 재현되었다. 월드마크의 모든 구석은 한국의 맥박을 방출하며, 6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K-beauty, 웰니스, K-패션 브랜드를 선보였고, 떡볶이, 김밥, 한국 핫도그, 서울 스타일 디저트와 같은 길거리 음식도 제공되었다.
홍대의 K-스테이지에서는 매일 저녁 라이브 밴드 공연, K-pop 댄스 커버, 오픈 마이크 세션이 열려 열정적인 팬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한복 사진 부스와 K-드라마 테마 경험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스타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비즈니스 방문객들은 혁신 클리닉, B2B 상담, 주요 한국 소매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쇼케이스에 참여했다.
11월 16일 폐막 시간까지 한국 거리 축제는 델리와 NCR에서 온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문화 교류의 역동적인 플랫폼을 제공했다. 이성호 대사는 기조연설에서 한-인도 우정을 강조하며, 이번 축제는 K-문화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관광, 인적 교류를 발전시키는 협력과 상호 성장을 위한 엔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K-Vibe'의 인도 본부인 IBS와 아시안 커뮤니티 뉴스(ACN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년상공회의소(KYCI)가 주최했다. 주인도 대한민국 대사관, KOTRA, 한국무역협회, KOSME(한국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원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으며, 브룩필드와 GMR 에어로시티가 2025 한국 거리 축제를 위해 대규모 공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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