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겔러, 세포라 앤 코홀스를 통해 물리적 소매 복귀(FashionNetwork USA)

(원문 제목: Laura Geller makes physical retail return with Sephora at Kohl's)

뉴스 시간: 2026년 9월 1일 13:31

언론사: FashionNetwork USA

검색 키워드 : sephora

연관키워드:#세포라 #코홀스 #로라겔러 #물리적소매복귀 #베이크드팩트

뉴스 요약

- 미국 뷰티 브랜드 로라 겔러가 세포라 앤 코홀스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물리적 소매 채널에 복귀한다.

- 이번 매장 출시는 베이크드 밸런스-앤-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과 카부키 브러시가 포함된 박스 세트로 구성되며, 고객은 매장 내 테스터를 통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세포라 앤 코홀스는 2021년 8월 공식 출범 이후 현재 85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협업을 통해 로라 겔러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 번역 원문

로라 겔러, 세포라 앤 코홀스 통해 물리적 소매 복귀

로라 겔러가 월요일 세포라 앤 코홀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미국 뷰티 브랜드로서 물리적 소매 복귀를 알렸다. 이번 매장 내 출시에는 로라 겔러의 베이크드 밸런스-앤-브라이튼 컬러 코렉팅 파운데이션과 함께 리트렉터블 앵글드 카부키 브러시가 무료로 포함된 박스 세트가 선보인다. 구매 전 고객들은 테스터를 통해 제품을 직접 보고 시험해볼 수 있다.

뉴욕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1997년 자신의 이름을 딴 뷰티 브랜드를 설립한 로라 겔러는 "수년간 고객들이 구매 전 베이크드 밸런스-앤-브라이튼 컬러 코렉팅 파운데이션을 샘플링해 최적의 셰이드 매치를 찾고 싶다고 말해왔다"고 전했다.

"QVC와 온라인 리테일러를 통해 이 브랜드를 오랫동안 구축해온 만큼, 마침내 비즈니스를 물리적 소매로 되돌리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출시는 고객들이 제품을 가까이서 확인하고 완벽한 셰이드를 찾으며, 200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1,700만 개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제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세포라 앤 코홀스로의 이동은 최근 몇 년간 홈쇼핑과 디지털 채널을 통해 주로 판매해온 이 화장품 브랜드의 대규모 물리적 소매 복귀를 의미한다.

2019년 로라 겔러 뷰티를 인수한 AS 뷰티 그룹의 공동 창업자 조이 샤마는 "우리는 매우 강력한 D2C(직접소비자) 비즈니스를 구축했지만, 일부 고객에게는 특히 컴플렉션(피부 톤 보정) 카테고리에서 매장 내 시착이 구매 결정의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세포라 앤 코홀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채널에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며, 동시에 대규모로 새로운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로라 겔러를 다음 장으로 이끄는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다."

세포라 앤 코홀스는 2021년 8월 공식 출범했으며, 현재 이 파트너십은 854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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