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리브영, 관광지 경주에 지역 특화형 매장 오픈(聯合ニュース)

(원문 제목: 韓国オリーブヤング 観光地・慶州に地域特化型店オープン)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9일 11:44

언론사: 聯合ニュース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올리브영 #경주신라점 #지역특화형매장 #K-beauty #경주관광

뉴스 요약

- 올리브영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경주에 지역 특화형 매장 '올리브영 경주신라점'을 오픈함

- 한옥 외관과 신라 시대 유물 모티프 인테리어, 차 향 시향 코너와 괄사 체험 공간, 경주 한정 굿즈 등을 갖춤

-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고유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문화를 담은 매장을 전개 중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올리브영, 관광지 경주에 지역 특화형 매장 오픈

CJ올리브영은 19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동남부 경주에 지역 특화형 매장인 '올리브영 경주신라점'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16일 문을 연 이 매장은 경주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다. 2층 건물로 영업면적은 135평(약 446제곱미터)이다. 외관은 한국 전통가옥인 '한옥' 양식을 도입했고, 내부 인테리어에는 신라시대 유물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차 향을 시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코너와 고민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방명록, 마사지에 쓰는 다양한 '괄사' 제품을 체험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석굴암'과 동양 최고(最古) 천문대인 '첨성대' 키링과 마그넷 등 경주신라점 한정 굿즈도 판매한다. CJ올리브영은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문화와 특색을 담은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경주신라점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경주만의 정취 속에서 국내외 여행객이 K-beauty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매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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