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돌, 럭셔리 화장품 공개 및 빅뱅 대성의 240만원 모이스처라이저 조롱(Koreaboo)

(원문 제목: Male Idol Exposes Luxury Cosmetic Products, Pokes Fun At BIGBANG Daesung's 2.4 Million KRW Moisturizer)

뉴스 시간: 2026년 2월 8일 02:40

언론사: Koreaboo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럭셔리화장품 #모이스처라이저 #제이팍

뉴스 요약

- 가수 제이팍, '허니 스킨' 비결 공개

- 제이팍, 저렴한 모이스처라이저 사용 밝혀

- 빅뱅 대성의 고가 모이스처라이저 언급하며 유머러스한 반응

뉴스 번역 원문

가수 박재범이 자신의 "꿀 피부" 비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최근 38세의 아이돌인 박재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일상 영상을 올렸다. 무대 위에서의 활기찬 모습과는 달리, 영상에서는 보다 편안한 박재범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영상에서 박재범은 화장품에 대해 이야기하며 "5만 원이든 30만 원이든 아마 성분은 다 비슷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그가 사용하는 모이스처라이저에 얼마를 썼는지 묻자, 박재범은 즉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가 카메라에 등장해 제품을 확인하는 동안, 제작진은 빅뱅의 대성이 사용하는 라 메르 크림이 약 240만 원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재범은 "대성이 펜트하우스에 사나?"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재범의 어머니는 그가 사용하는 크림이 33,900원이라고 밝혀 제작진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재범은 다시 농담을 던지며, 그의 새로운 목표는 300만 원짜리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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