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뷰티 셀렉트샵 시코르 명동·홍대 신규 오픈(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の新世界百貨店が展開するビューティーセレクトショップ「CHICOR(シコル)」が、ソウル・明洞(ミョンドン)と弘大(ホンデ)に新店舗を相次いでオープンした。)
뉴스 시간: 2025년 12월 25일 13:0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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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신세계백화점의 뷰티 셀렉트샵 시코르가 명동과 홍대에 신규 매장을 오픈
-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 집중 출점 전략
- 시코르의 외국인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시코르'가 서울 명동과 홍대에 새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K-beauty의 중심지'를 목표로, 뷰티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
시코르는 12월 5일 명동점, 11일에는 홍대점을 개업했다. 이는 올해 7월 강남역 앞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 것에 이어지는 것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가장 많은 지역에 집중하여 출점 전략을 펼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시코르의 외국인 고객에 의한 매출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특히 '시코르 AK홍대점'은 리뉴얼 후, 1월부터 10월까지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7월에 오픈한 강남역점도 10월까지 2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명동점과 홍대점에서는 시코르 전 매장 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브랜드 라인업을 도입했다. 약 230개의 뷰티 브랜드가 있으며, 티르티르, 정샘물, 달바 등 인기 K-beauty 브랜드 외에도 데이지크, 아렌시아, 아이소이 등 주목받는 신흥 브랜드도 다수 도입했다.
또한, 체리쉬, 하밍 등 개성 있는 인디 브랜드를 모은 '인디존'도 설치되었다.
명동점은 외국인 관광객이 K-beauty를 가장 많이 찾는 위치라는 점을 고려하여, 1층에 '립&치크바'를 설치했다. 약 20종의 립과 치크를 자유롭게 시도할 수 있다. 2층에는 스킨케어, 향수, 헤어&바디존을 전개한다.
한편, 홍대점은 AK홍대점에 이어지는 지역 2호점으로, MZ세대의 외국인 개인 여행객이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다. 따뜻한 느낌의 '드레서'를 이미지로 한 매장 디자인이 특징이다.
1층에는 20개 이상의 브랜드 향수를 갖춘 'K-퍼퓸스테이션'이 설치되어 있으며, 글로벌 MZ세대의 향기에 대한 관심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2층은 메이크업, 뷰티 도구 존, 3층은 스킨케어와 헤어, 바디 존으로 나뉘어 있다.
양 매장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고객의 피부색에 맞는 K-메이크업을 제안하는 서비스와, AI 기기로 두피를 진단하여 최적의 헤어케어 제품을 추천하는 시코르만의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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