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세계 사람들의 마음 사로잡아(KOREA WAVE)
(원문 제목: Kブランドが世界の人々の心をつかんだ)
뉴스 시간: 2026년 5월 26일 16:33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K라이프스타일 #K푸드 #K뷰티
뉴스 요약
- K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외국인 관광객 증가
- 2025년 외국인 관광객 1870만 명 기록
- 올리브영에서 K뷰티 제품 구매 증가
뉴스 번역 원문
K브랜드가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K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을 동경의 눈빛으로 방문한다. 그들은 한국에서 "먹고, 마시고, 입고, 바르는" 등 "K브랜드"를 소비하고 있다. K푸드나 K패션, K-beauty 등 한국의 매력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은 결과이다.
2025년에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과거 최대인 1,870만 명이었다. 약 1.5초에 한 명의 외국인이 한국에 입국한 셈이다. 여기에 2025년 기준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280만 명을 더하면, 2,000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한국을 소비했다. 2026년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2,000만 명을 넘을 전망이다.
그들은 과거처럼 단순히 경복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명동을 걷는 것만 하지 않는다. 성수동의 골목에서 한국인들과 함께 줄을 서서 K푸드를 즐기고, 올리브영에서 산 K-beauty 제품을 사용하며, 편의점에서 모디슈머의 레시피를 활용해 식사를 해결한다. 한국인의 일상이 세계 사람들의 삶에 스며들고 있는 것이다.
K푸드는 이제 라면이나 김치의 수준을 넘어, 한국의 식문화 전체로 확장되었다. K-beauty는 세계 화장품 시장의 기준을 바꾸고 있다. 이를 포함해, 한국인의 생활 방식 전체가 소비재로 전환되어 수출되고 있다. K의 영향력은 감성 소비를 넘어, 국가 경제의 실질적인 성장 축이 되고 있다. 식품이나 화장품을 비롯해, 엔터테인먼트, 관광, 의료 등 산업 전반이 K브랜드 효과를 공유하고 있다. 해외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의 기능이 아닌, "한국적인 경험"을 구매하고 있다.
외국인이 한국에 매료된 배경에는 높아진 "국가의 품격"이 있다.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1년 동안, 한국은 국제 사회에서 신뢰받는 국가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세계에서의 "K"의 지위는 단순한 한류를 넘어, 한국의 국격과 경제 성장의 핵심적인 동력이 되었다. "K"를 경험한 외국인이 다시 "K"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되는 구조가 갖춰졌다. 관광이 수출로 이어지고, 콘텐츠가 소비재 시장을 확장하는 선순환 경제도 형성되었다.
일본이나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2,000만 명 시대"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한국을 경험하고, 소비하고, 공유하는 글로벌 생활권이 형성되었음을 의미한다. K는 이제 유행이 아니라, 세계 사람들의 삶 속에 들어간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이재명 정권은 지금,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K의 확장을 토대로, 한국을 미래로 이끄는 전략으로 내세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2월,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2030년에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질적 성장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품격이 있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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